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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nas

[질문] 2CPU 회원님들께 공식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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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를 확대해서 2CPU, 클리앙, 뽐뿌만이 아닌,

블로거 등 어느 분이든 고견 부탁드립니다.

(누구든 펌질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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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2cpu의 어느 회원도 imnas님의 글이 잘못되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말이 안통한다는 이야기를 했을 뿐 입니다.

최초에 틀렸다고 말씀하신 프리다이버님은 11,12번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지요..

그것때문에 imnas님께서 적으신 모든글을 부정하는것이 아닙니다. 확대해석을 하시면 안됩니다.

11,12번에 대한 반론이 제기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ISP에서 제공하는 IP 가 2개이상이 아니면 브리지모드 공유기에 연결된 녀석들이 Public IP 를 못가져올텐데? 와 브릿지모드로 동작하는 공유기가 DHCP서버가 동작도 하지 않을텐데

어떻게 브릿지 모드 공유기로부터(아마 님이 쓰실려고 했던 내용은 ISP로부터 IP를 받는다는 이야기였겠죠) 공유기모드 공유기가 IP를 받아온다는거지? 인것 입니다.

 

imnas님께서는 전제를 이렇게 하신듯 합니다.

거실 공유기, 브릿지모드)

1. 셋톱 + IPTV를 봅니다.

2. 유선으로 제방 공유기로 연결시켰습니다.

3. 무선AP, 빵빵 터지고 핸드폰, 태블릿 연결됩니다.

 

imnas방 공유기, 공유기모드)

1. 공유기에 PC연결

2. 공유기에 NAS 연결

3. 무선AP, 빵빵 터지고 핸드폰, 태블릿 연결됩니다.

 

제가 말씀드린 전제는 이런것 입니다.

"내가 현재 사용하는 망(ISP)에서는 특별히 IP할당 갯수를 제한하지 않는다" 이런 대전제가 성립이 되어야만 imnas 님의 글이 효력이 발생하는것 입니다.

내가 IPTV+셋톱이라고 적어뒀잖아 그럼 당연히 IP 2개 이상 받는거잖아 라고 단정해버리면 안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 적으신 환경을 최초의 글에 적으셨어야 한다는 것이죠.. 셋탑과 IPTV가 존재하고 NAS는 public 망이 아닌 사설망에 뒀으며 그렇게 둔 이유는 나만 혼자쓰기때문이다.

 

 

즉 대전제인 IP할당에 대한 언급과 환경이 없으니 당연히 딴지들이 들어오는것이죠..당연한 의구심들 입니다.

1. IP한개만 주는 환경이면 어떻할건데?

2. public 망에 붙은 device들이 NAS에 접근할려면 하단 NAT 공유기에서 NAS에서 사용하는 포트 열어줘야되는 불편함이 생기잖아? 같은 사설망이면 그런거 없어도 되잖아?

3. 2번의 이유로 나는 차라리 사설망 모든 디바이스를 두고 확장이 필요하면 안에 브릿지모드로 공유기를 두고 쓰는게 훨씬 편한데?

 

 

질문에 대한 저의 답은 이겁니다.

생각하신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 ISP업체에서 2개 이상의 public 아이피를 할당해준다는게 확인이 된다면 입니다.

 

강좌나 정보글을 쓰실때 전제를 달고 시작하라는 이야기가 바로 이런것 입니다.

애시당초 지금처럼 연결되는 환경들과 목적이 명확하면 이유없이 딴지 걸 사람은 없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제 논란은 접으시고 좋은 분위기의 포럼을 만들어 가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미 다 서로 이해가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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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축약해서 단순논리로 먼저 접근했으면 했는데, 긴 의견을 주셨네요.

stone92님도 팔이 안으로 굽으시는 느낌이 듭니다.^^ 저 한테는 엄격하고, 2CPU에는 관대하신 것 같네요. 2CPU측에서 '저는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군요. 제가 말이 안통하는지 객관적으로 보아주세요. 바둑에서 '복기'라 하죠. 제가 논쟁을 다시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둔 수를 확인차 정리해 봅니다.

 

본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에 근거합니다.

[정보] NAS와 네트워크 공유기 환경 구축하기(공유기 1대 또는 2대)

viewtopic.php?f=12&t=10129

 

최소한 2cpu의 어느 회원도 imnas님의 글이 잘못되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말이 안통한다는 이야기를 했을 뿐 입니다.

이 부분에서 표현이 잘못되었다면, 죄송합니다.

 

최초에 틀렸다고 말씀하신 프리다이버님은 11,12번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이지요..

그것때문에 imnas님께서 적으신 모든글을 부정하는것이 아닙니다. 확대해석을 하시면 안됩니다.

11,12번에 대한 반론이 제기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중간 생략) I유기모드 공유기가 IP를 받아온다는거지? 인것 입니다.

문제 제기하신 분은 저한테 먼저 다자고짜 이렇게 표현 하셨습니다. "공유기 순서를 잘못 배치" (중간 생략) "라우팅을 못해서 설명이 틀렸다."

 

실제 사용하고 있는 팩트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이 있다. 장황해서 고의적으로 누락시킨 부분이 있다. 그러나 "틀렸다"라고 할 수분은 없어 보인다. 필요하다면 추가해 보겠다.

 

0. 우선적으로 네트워크 구성을 설명한 것이다. (중간 생략) 어떤 것이 좋은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사용자 필요에 따른 선택.

 

1. DHCP로 자동할당이 안되면 수동(여기서 저는 peer-to-peer 클라이언트 수동세팅 생각, 그리고 휴대폰이 간혹 192.168.1.x로 접속되는 희안한 상황)으로 하면 된다. 여하튼 '브릿지모드 + 수동' = RRR라는 것이죠. 여기서 기술적인 사항은 크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2, 3, 4 이하의 내용도 그렇고요. 기술적인 설명이라기 보다는 현재 네트워크가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하고 적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사실 저도 의아한 점은 있더군요.

위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브릿지+공유기가 다자고짜 틀리다라고 하니까, 무슨 소리냐 현재 잘 사용하고 있다에 촛점을 두고, 모니터링한 결과를 보여줍니다.(기술적인 문제가 언급될 줄은 몰랐으나, 2CPU에서 문제삼는다면 재차 확인해 보겠습니다.)

 

브릿지+공유기는 틀렸다고 하므로, 단지 브릿지+공유기로 작동하느냐를 확인해 본 것입니다.

이하의 내용은 제가 공개질의한 부분이니 생략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전제는 이런것 입니다.

"내가 현재 사용하는 망(ISP)에서는 특별히 IP할당 갯수를 제한하지 않는다" 이런 대전제가 성립이 되어야만 imnas 님의 글이 효력이 발생하는것 입니다. (중간 생략)

말씀대로 중요한 것이 '전제'입니다. 특히 이문제에서 '전제'는 더욱 중요하다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기까지 올 이유도 없지 않겠지요? 그런데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떠한 상황인지 확인하고, 알려주고 있구요. 이미 전제조건을 답니다.

 

누락된 부분 등 문제가 된다면 추가하겠다고 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제나름대로 성의껏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지금 보니, ㄱ구라라는 표현을 제가 잘못했군요. 기분이 안좋아도 이런 것은 고쳐야겠습니다.)

 

배치가 틀렸다, 구성이 틀렸다 지적되었으므로 제가 현재 사용하는 '브릿지+공유기'의 작동상태를 눈으로 확인해서 배치나 구성에는 이상이 없다는 것인데, 기술적 오류까지 파악 못한 것은 제불찰입니다. 그런데 상대방도 그렇고 기술적 오류를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후 제기하신 것이 아래와 같습니다. 논점이 완전히 바뀝니다.

 

1. 초보자에게 추천 드리기 어렵고, 불편한 방법이기에 리플했다.

2. 일반적인 사람들은 하나의 네트워크를 원하지 2가지 네트워크를 오가지 않는다.

처음에는 배치와 순서가 틀렸다였는데, 추가적으로 초보자용은 아니고, 2가지 네트워크를 오고가길 원하지 않는다, 또 추가되어 제약없이 사용되어야 하고, iptime에서 알린다, 네이년(상대 표현)만 검색해도 수두룩하게 나온다.

 

제경우는 전제조건은 미흡했지만 브릿지+공유기로 현재 사용 중인 것을 설명했고, 공유기를 이렇게도 이용할 수 있다라는 것이 주된 관점입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틀렸다'로 시작 + 여러가지 이유로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주장이군요.

 

그 다음 상대방 말씀은 이겁니다. 답을 안했으니 답변을 해봐라.

1.iptime이 브릿지+공유기에 대한 설명을 안했으니, 틀린건 아니라는 것은 억지다. 그렇다면 틀린 방법을 게제하겠다.

 

2. 개인취향대로 사용하는 것을 묻는게 아니라 (중간 생략) 무선 커버리가 취약한데 불편하지 않느냐, 왜 이에 대해서 답변을 왜 안하느냐. (태블릿이 AP에서 AP로 가는데 끊고 다시가서 연결하신다네요.)

 

답변1) 브릿지+공유기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틀렸다는 근거를 iptime이 설명하는 스위치(허브) 변경 방법으로 판단하는데 동의할 수 없다. 스위치(허브)로 사용하는 것은 어느 하나든 변경해서 사용하면 된다.

 

답변2) 무선커버리지는 이미 2개의 공유기로 방+마루+방이 가능한 커버되며, 연결이 안되는 것이 불편한지 어떻게 연결되는 것이 불편하냐. 이미 답했다. AP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신호가 좋은 쪽으로 접속이 된다.

 

첫 번째 스레드에서 지금까지 상황을 놓고 보면,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개별적인 상황으로 사용하고 있음이 인지가 되는 상황입니다. 반론은 결과적으로 '브릿지+공유기'가 이용하는 방법은 아님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두 번째, 세 번째 ... 계속 글지 않아도 논란의 종지부의 가능성이 열립니다.

 

그래서 제가 iptime의 설명을 보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궁금했습니다. 정녕 iptime의 스위치(허브) 변경 방법이 '공유기+브릿지'만 사용하라는 의미고, '브릿지+공유기'는 틀렸다라는 것을 뒷받침을 하느냐이죠. 기술적인 문제는 사실상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설명서를 읽고 판단만 서면 논쟁은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사실 상 전제조건의 필요성도 약해졌습니다. 단순명제라고 생각돼요.

 

공유기를 AP/스위치(허브)로 변경하는 방법

http://iptime.com/iptime/?page_id=67&ui ... d=document

 

위의 글이 '공유기+브릿지' 또는 '공유기+스위치'로만 사용하라는 것이고, '브릿지+공유기'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인지 제가 판단이 되면, 저는 깨끗하게 인정합니다. 결과적으로 ... 본스레드의 주제는 어찌 되었던 '브릿지+공유기' 방식의 사용유무를 따지자는 것이죠. 기술적 해석의 오류가 중간에 있던 없던, 결론적으로 '브릿지+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하면 끝나는 셈입니다.

 

질문) '브릿지+공유기', 이렇게 사용하면 안되는 것인지요?

 

*. 사용가능성도 얼마든지 있고, 제가 사용 중이고, 사용하는 클리앙 유저의 실제 사례, 필요성이 대두되는 시나리오까지 작성해 보여드렸습니다. 이 후에 지속적으로 전제조건에 대해서도 추가를 했고요. 그럼에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고, 지속적으로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는 제가 '진정 말이 안통하는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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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 다 안읽어 보셨네요. 결국은.

 

제글은 imnas 님이 잘못했다고 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첫글에 브릿지모드 사용하는 "대전제 조건이 명시하지도않고 대추천" 이라고 적으셨습니다

 

이제야 NAS 를 다른사람과 공유하지 않길 원한다는 전제조건이 나왔네요.

 

제글 읽어보시면 어떨때 어떻게쓰면 된다 라는 전제조건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쓰면 된다고 했습니다

 

왜그랗게 "틀렸다" 라고 쓴 한단어에 집착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 따라 네트워크 세팅하면 됩니다

 

전제조건 또는 목적을 제대로 적으신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된 것이죠. 님과같은 "조건"에서 그렇게 세팅해서 쓰는건 좋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이 님과같은 조건이 아니라는겁니다

 

제가 쓴글 아무래도 제대로 않읽으신거 같습니다. 조건에 따라 사용가능한 전제조건 다 명시했습니다

 

그러니 계속 틀렸다. 잘못한게 어디있느냐. 계속 이러시는 이유를 모르겠다라는것이죠.

 

브릿지 + 공유기 모드가 틀렸다고 한 글좀 봤으면 좋겠네요. "틀렸다" 라고 쓴글좀 가져와 주세요. 제가계속 썼지만 안틀렸다고요. 전제조건 다 써줬잖습니까?

 

그리고 전 지금에야 님의 제대로된 전제조건 처음봤습니다. 전제조건이 없으니 강력추천하는 이유를 다들 모르겠다는거 아닙니까?

 

님과같은 "상황" 에서 강력 추천인겁니다. "보통" 은 아니라구요. 위의 스톤님이 쓴 글 이해 못하시면 계속 같은말만 나오는겁니다

 

그리고 클리앙의 예제는 공유기1에 공유기2와 SKB 공유기만 물리는 겁니다. 태블릿이든 다른기기는 공유기1 브릿지모드 에 연결 안합니다.

 

브릿지 모드가 잘못된게 아니라구요. 수차례 설명했짆습니까? 제가쓴글 이나 스톤님이 쓴글 이해 안가시면 더이상 힘들게 답변달일도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죠

 

전제조건 맞으면 브릿지 + 공유기모드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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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스레드에 EdEin님이 참여하시는 것은 아직은 적절하지 않은 단계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하고 논쟁이 재점화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동일한 것을 보는 시각차가 너무도 크다는 생각입니다. 제3자를 통해서 객관적 생각과 판단을 듣고 싶습니다. EdEin님이 갑작스럽게 참여하시면, 제3자의 판단도 흐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은 EdEin님이 배제되어야 하는 단계라 봅니다.

 

EdEin님은, EdEin님이 참여하게 된 시점에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문제의 발단, 첫 번째 스레드 시점은 EdEin님과는 무관합니다. EdEin님이 stone92님과 본인을 언급하시면, 또다시 제자리에서 맴돌게 되겠지요. 저는 제주장이 옳다고 되풀이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최초 논란의 단계에서 '복기'를 해보자는 것입니다. '복기' 과정에 문제가 된다면 stone92님이 지적하시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제 입장에서는 '틀렸다'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제기 자체가 '배치가 틀렸다', 라우팅이 안 돼 '틀렸다'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 '틀렸다'가 아닌, 처음부터 긍적적인 접근으로 '이런 것이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이해가 안되니까,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바란다'였다면, 또 따른 상황으로 전개되었을 것입니다. 저한테 유리하게 해석하자는 것이 아니고, 제 3자와 '복기'하자는 취지입니다.

 

만약 전제조건 때문에 또다시 문제라면, 저는 모두 전제조건을 내려 놓겠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상황만 놓고 볼 때, 사용하면 되냐 안되냐만 판단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바로 2CPU를 대상으로 한 공개 질문이죠. 논쟁은 하지 말고, 상황만 놓고 판단해 보자는 것입니다. 어떠한 전제조건 없이 ... 브릿지모드+공유기로

사용하면 안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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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용하면 안되요

 

전세계적으로 이미 IPv4 는 고갈 되었습니다.

 

그런데 imnas 님께서는 나는 Public IP 를 할당 받아서 잘 쓰고 있으니까 이 방법을 "강력 추천" 한다 라고 하셨고

 

그 글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너도 나도 Public IP 를 받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IPS 업체에서 계약된 IP 1개와 IPTV 용 IP 1개 이외에는 제한을 걸어버릴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imnas 님께서 쓴 글을 보고 설정한 모든 사람들이 허브에 연결 되는것이 불가능해집니다.

 

 

당장은 그 방식이 좋아보일지 몰라도 자원 낭비입니다. 확실한 자원 낭비요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끝까지 전문가도 아니면서 나서지 말라는듯한 imnas 님의 글은 정말 불쾌하군요.

 

토론을 원하시면서 정작 imnas 님께서는 토론을 원하시는게 아닌 내 말 좀 들어라 라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앞으로 이 포럼은 오늘을 끝으로 올일이 없을겁니다.

 

이 포럼에서 계속 그렇게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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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미 위의 스톤님 쓴 글은 바보가 되었네요. 왜 저를 배제한다는건지.

모순이 먼지는 아시죠?

 

2CPU에서 온게 아니라 이 포럼에 먼저 온뒤 2CPU에 글이 올라간겁니다. 참 말 안통하시네. 이러니 여기 안온답니다. 말이 통해야 토론이든 논쟁이든하죠.

 

브릿지모드 + 공유기모드 사용 된다고요. 다들 말하잖아요. 전제조건 하에서 말입니다. 조건도 안달도 무조건 되냐 안되냐에 집착하는 이유가 먼지 모르겠네요.

 

미지막으로 클리앙예제드신글 imnas님과 전제조건이 다릅니다. 이것도 이해 못하시면. 참.

 

사리생기겠네요.

 

혹 NAS 초보자분들. 그냥 2cpu nas 게시판으로 오세요.

아니 네이버 nas카페로 가셔도 됩니다.

 

이제 지쳐서 여기까지 할랍니다.

 

아마 대꾸 없으면 "이겼다고" 생각하겠죠. 올만에 포럼왔는데 왜 사람들이 몇 없는지 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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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 말씀드리면 ...

 

1. 본 스레드와 stone92님의 댓글에 제가 부적절한 댓글을 달았다면, stone92님이 지적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EdEin님이 부적절하다 판단을 하고, "봐라 stone92님과 내가 하는 얘기가 이렇지 않느냐"라고 하시는지요? 이런 식으로 타인과 내가 같다라고 합리화시키는 것을 배제하고자 합니다.

 

A의 의견은 A의 의견이고, B의 의견은 B의 의견입니다. B의 의견을 들었고, C가 참여할 입장에 C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B와 C의 의견이 같다면, 그 때 제가 B와 C의 의견은 동일하다 판단하면 되지 않을까요? A와 B사이에 갑작스럽게 C가 나타나서 B와 C가 같지 않느냐, A, 너 와는 대화가 안된다. 이렇게는 하지 말자는 것이죠.

 

2. 논쟁을 최대한 배제하고, '복기'를 해보자는 취쥐입니다. 1 수 부터 10 수까지라면, 그 과정을 짚어 보자는 것이죠. 그런데 1 ~ 10수 까지 놓여지는 과정에서 EdEin님이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갑작스럽게 참여하시게 되면,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저에 대한 앙금이 있으셔서 그런지 감정적인 부분이 느껴지는군요.

 

EdEin님이 참여했던 스레드임에도 제가 EdEin을 배제하자는 것이 아니구요. '복기'하자는 것입니다. 제 의견을 되풀이해서 주장하자는 것이 목적도 아닙니다. 저와 상대가 어떤 수를 두었는지 확인하고, 제3자의 해설을 경청해보자는 것입니다. 뭔가 지적될 것이 있다면, stone92님이 지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Edited by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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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해 하실까 말씀드리면, 저는 현재 2CPU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깜깜합니다. 처음 URL로 접근해서 저를 언급하는 글을 봤을 뿐입니다. 그 외에 뭐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전혀 모릅니다. 만약 2CPU와 클리앙과 연관된다면, 연관된 시점을 기준으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클리앙을 언급 하시는데, 첫 번째 스레드에서는 클리앙이나 EdEin님과는 무관한 스레드입니다. 클리앙 문제를 언급하시면 갑작스럽게 언급 된 시점으로 점프를 해야하는데요. 제가 제한 것은 순차적으로 '복기'를 해보자는 취지이고, 복기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제3자 입장에서 지적하시라는 것이죠. 순차적으로 접근해 보자는 취지가 불합리할까요? 현재 시점에는 EdEin님의 의견을 배제되어야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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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man님이 끝.하고 가신 분이죠?(기억이 잘못되었다면 죄송)

댓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작성하신 글에 제가 댓글을 달면 또다시 논쟁이 될 것 같군요. 저는 논쟁하자는 취지는 아니구요. 저와 dataman님이 둔 수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제3자의 객관적 판단을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dataman님과 제가 바둑을 두었다는 가정하에서 객관적 판단을 들어보자는 취지입니다. 자꾸만 서로 논쟁하지 말구요. 제가 dataman님이 두지도 않은 수가지고 부합리하게 고집한다면 언제든 말씀하시면 되지만, 소모적 논쟁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또다시 상호 감정적으로 대화하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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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스레드에서 논쟁의 시작은 11과 12에서 입니다. 팩트만 가지고 말씀드리죠.

 

원문 참조)

[정보] NAS와 네트워크 공유기 환경 구축하기(공유기 1대 또는 2대)

viewtopic.php?f=12&t=10129

 

dataman님이 처음 문제 제기하셨는데, freediver님이시군요. 우선 freediver님은 아래와 같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11. 설명과

 

12. ISP - 공유기 RRR(브릿지 모드) - 공유기 WWW(공유기 모드)로 연결됩니다.

이 부분은 순서를 잘못 배치 하신거 같습니다...

(중간색략)

원문 참조하세요.

 

제가 작성한 11번을 요약하면, 네트워크 변경시에 게이트웨이가 2개라 문제라서 네트워크가 꼬여, '간단히 해결하려면' '인터넷 회선에 연결되는 공유기를 브릿지모드로 동작'시키면 된다. 전제 조건이라면 초보자님들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하는 방법'에 해당합니다.

 

12번에 보면, 순서상 '강력추천'을 하고 '이런 상태라도', 표현을 보시면 '상태라도' 무선이나 IPTV에 문제가 없으며, 비어있는 포트에 공유기를 추가 연결하면 됩니다라고 합니다.

 

 

to 초보자님 위한 어드바이스

 

게이트웨이가 2개로 문제가 발생해서, 이를 '간단히 해결'하려면 인터넷 회선에 먼저 연결되는 공유기를 브릿지모드로 동작시키세요. ISP + 브릿지모드 + 공유기모드(강력추천), 이런 '상태라도' 문제해결이 가능하며, 무선이나 IPTV 연결에 문제가 없으며, 추가적으로 공유기 연결도 가능하다. 이것이죠. - 여기에 대해서 freediver님이 최초로 문제를 제기하신 것입니다. "잘못 배치한 것 같다."라는 것이죠?

 

전제 조건을 얘기하자면, 내용상 '무선과 IPTV가 연결되는 상황'입니다.

stone92님이 말씀하신 상황은 '전제조건'입니다. 내용에 보시면 공유기1과 공유기2에 대한 그리고 2CPU에 질문한 이용상황이 모두 들어납니다. 내용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상황에 설명한지는 모두 적혀 있으며, 정황도 들어납니다.

 

지어 낸 얘기가 아닙니다. 저희 집의 인터넷 연결에 문제가 발생해 ISP 기사님이 다녀가셨는데, 가장 최근에 방문한 것이 제기억으로 4 ~ 5년 전입니다. 장애처리 후에 아무런 문제가 없더군요. 그 후에 일주일 정도 경과했나, ftp 접속하는데 안되더군요. 데이터센터에 위치한 서버였는데, Passive Mode로 변경하려고 공유기 주소를 치니까 안들어가져요. 그래서 기사님께 문의를 하니까, 공유기가 브릿지모드로 되어있으므로 초기화해서 게이트웨이로 바꾸랍니다. 저는 이 때부터 브릿지모드로 해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는 줄 알게 되었나 봅니다. 실수라면 이것인가요?

 

첫번째 스레드 맨 마지막 댓글이 dataman님이시군요. 동일한 네트워크냐고 저한테 질문하면서 시작되지만, 그 다음 논쟁은 2번째 스레드로 넘어겁니다. 저는 의도 자체가 뭔지 의심스러웠고, ISP WAN 세그먼트와 LAN 세그먼트가 분리되므로 동일한 네트워크가 될 수 없다 답했습니다. 이것으로 첫 번째 스레드가 종료됩니다.

 

우선 저는 여기까지만 내용을 전개해서 '복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댓글 다신 분들이 그토록 흥분하시면서 이런 사태까지 갈지는 몰랐습니다.

 

ISP + 브릿지모드 + 공유기모드, 사용하면 안되나요?

 

또는

 

전문가분들이라시니까 질문드립니다.

앞에 모든 전제된 사용을 내려 놓더라도, 사용하면 안되나요?

제가 많은 분들을 자극시키고 흥분시켰나 보군요.

(흥분시켰다면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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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까지 제가 전달하려는 사항을 이성적으로 잘 전달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대화가 안되는 사람이라고 하신다면 제가 더 이상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첫번째 스레드글의 범위내에로 국한 시킨 것인데, 그게 마음에 안드신다고 하시면서 안좋은 감정을 쏟아내시네요. '스톤9'님의 객관적 시각을 도움 받으며, 조용히 진행하자는 의도였어요. 중간에 또 갑자기 ... 애구, 힘들군요.

 

반론 제기한 분들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제게는 설득력있게 들리지 않았으며, 제가 의도한 바가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안하시는지 의문이었습니다. 동일한 물건이라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의도한 바대로 필요한 바대로 목적한 바대로 사용할 자유와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이용하지 말아야하거나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비도적 또는 불법적인 사용도 아니구요.

 

물론 IPv4 고갈문제는 들어서 알고 있는데, 지나친 노파심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그것까지 걱정하면서 인터넷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입장에서는 가혹한 요구라 리 봅니다. 모자르면 당연히 사용 못하니까 다른 방법으로 대체를 해야죠. 저는 단순하게 IPv6가 준비되어져 있으니, 작동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가능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동일하게 "사용하면 안된다"라고 강요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이번 스레드는 첫번째 스레드내로 국한시켜 내용을 '복기'하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점검해 나가자는 것이죠. 일단 첫 번째 스레드에 대해서 결론을 가지고, 그 이후의 작성된 두 번째, 세 번째 스레드에 접근하면 효율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을까 했습니다. 또다시 감정적일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암튼 저는 여전히 브릿지모드를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여기까지 진행할 수 밖에 없구요. 최종 입장은 이렇습니다!

 

브릿지 모드, 사용 가능하다. 사용해도 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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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더이 상 남기지 않으려고 했으나 그래도 정리는 해야하겠기에 글을 남깁니다.

 

저에게 2cpu라는 공간은 크게 애정이 있는곳이 아닙니다.

왜냐면 저는 주 목적이 제 개인 서버에 필요한 서버 부품을 구하러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끔 질문글에 제가 답변이 가능한 것들에 대해 답글 다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팔이 안으로 굽을 일을 없습니다. 댓글에 등장하시는 분들과는 일면식도 없습니다.^^;

 

이 쓰레드의 글들을 보니 제가 imnas님께 별도로 드렸던 글이 다시 생각이 나는군요..

공개된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고 활동을 하시다 보면 imnas님을 좋게 보는 사람,나쁘게 보는 사람,이상하게 보는 사람,똘아이로 보는 사람,바보로 보는 사람등등

아주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들의 표현 방식은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직설적이며 때로는 아프기도 ,이유없이 빈정거리기도 합니다.

이 모든 상황들에서 가장 좋은 글쓰기는 바로 자신을 내려둬야만 하는 것 입니다.

상대방의 의중을 먼저 잘 파악하고 거기에 대응하는 글로 대화를 풀어나가야 되는 것이죠

 

댓글의 상대방은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왜냐면 글을 올리신 분은 imnas 님이시기 때문 입니다.

나는 잘되는데 너는 왜 안돼 라는 공식이 애시당초 성립이 될 수가 없습니다.

누구나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꾸 전제가 필요하고 상황들에 대한 설명을 미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자신을 내려놓으라고 말씀드린 이유입니다.

 

이 쓰레드에 imnas님께서 남기신 글을 읽어보십시요.

제목부터 "[질문] 2CPU 회원님들께 공식 질문드립니다." 입니다.

이말은 "2cpu 회원은 누구나 발언해 보십시요! 제가 당신들한테 궁금한게 많습니다" 라는 것입니다.

근데 쓰레드 중간에 누구 누구님은 빠지세요. 이러면 이게 대화가 되겠느냐 하는 겁니다.

차라리 제목에 저를 지칭을 하셨다면 아마 다른분들은 그냥 구경만 하셨을 겁니다.

 

글을 읽고 파악하는 방법을 자꾸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많이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린 것이었습니다.

이 쓰레드의 글중에 dataman 이라는 분이 예전에 왜 imnas 님께 브릿지 모드 공유기에 붙어있는 장치와 사설망에 붙어있는 장치가 같은 네트워크 입니까 라고 물어본거 같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분은 이미 WAN구간과 LAN 구간에 대한 개념이 있으신 분입니다. 근데 왜 질문을 했을까요?

상황을 알고 싶으신 것입니다. NAS 가 브릿지 공유기에 붙었을 때와 하단의 사설망에 붙었을 때의 상황들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imnas님께 조금 아쉬운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뭐든 정리하시는 것은 좋은 습관 입니다만 결론을 본인의 손으로 내려고는 하지 마십시요.

글을 썼으면 그 글을 결론내는 사람들은 결국은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이기 때문 입니다.

본인이 내린 결론은 그냥 본인이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결론을 공개된 곳에 적게 되면 또 다른 글이 생기게 됩니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다양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결론은 내기가 참으로 어렵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여러 쓰레드에 글을 분산하시면 논조가 연결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의 주제는 가급적 한개의 쓰레드만 사용하시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외국의 각종 포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개의 주제에 관련된 내용은 모두 한 개의 쓰레드에 모아둡니다. 그래야 글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적어집니다.

 

앞으로도 좀 더 좋은 글과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시는 imnas님이 되시기를 바라며

이 글을 끝으로 저는 이제 제 본연의 모습인 눈팅족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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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내 댓글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공감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교차되지만,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는 이해가 가는군요. 글쎄요. 제가 정보 전달 위주에 길들여져 있어 그런지, 아무래도 인터렉티브에 취약해요.^^

 

평상시는 적어도 남을 평가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내의견을 정리 전달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각자 패러다임을 인정하자는 것인데, 이러다 보니 반론 제기하신 분들이 자신의 의견이 존중되지 않거나 무시된다고 판단하셨나 봅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나 봅니다.

 

저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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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도 글쓰고 마칠렵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이 여실히 드러나는거 같습니다. 스톤님이 저렇게 글쓴 이유나 목적 그리고 왜 그랬는지 설명해줘도 마지막은 또 다른 이야기이네요.

 

"아" 라고 말하는데 "어" 라고 알아들으니 그게 문제겠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솔직히 imnas님 글 읽어보면 주제가 무언지. 전제가 무언지. 결론이 무언지 도저히 분간이 안감니다. 그래서 일수도 있죠. 제가 아라고 알아들어야했는데 어 로 알아들은 것일수도요.

 

무시된다,배려가 부족하다의 문제가 아님니다. 스톤님 글 읽고도 이런 결론이시라면 정말 진지하게 스톤님 말씀처럼 소설책이든 가벼운 장르소설이든 읽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어떤책이든요. 많이요.

 

제가볼땐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되는게 가장 큰 문제였다고 봅니다. 솔직히 세그먼트,쓰레드 이런말을 이런곳에서 들을줄 몰랐습니다. 의사전달이 쉬운방법이 많은데 초보자들을 위한 글로 적으신것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는데. 그나마 네트워크에 좀 알고있는 저도 문맥파악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초보자들은 무슨말인지 아마 모를겁니다. 그냥 넘길겁니다. 그나마 알고있는 몇몇분이 글을 남긴거죠.

 

그래서 스톤님은 책을 많이 읽으시라고 돌려 말한것이고요.

 

자신이 하고자 하는말이 남에게 잘 전달되고 다시 남이 쓴 글을 제대로 알아들어야지 "대화" 나 "토론"이 됩니다.

 

기술적 토론을 하시려면 그동안 쓰셨던 글을 예시로 들자면

 

NAS를 위한 네트워크 디자인

 

이렇게 하신다면 우선 전제조건인 인터넷 환경, 하드웨어 종류(공유기,허브,컴퓨터,IPTV 등등) 그리고 연결 순서 및 방법( 어느단에 무엇이 물려있는지) 이 먼저 적어야 하고요. 그리고 이런 환경일때 이렇게 하면 추천합니다. 했으면 동의도 얻고 문제점이 혹 있다면 다른분이 제시할테고요. 그걸보고 "판단" 해서 맞다면 맞다. 아니면 무엇때문에 아니다 라고 확실히 적으시면됩니다. 괜히 다른 문장들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않아도 되고요. 전제조건과 어떤 기기가 어느곳에 물려있는지 마지막에나 알게되었으니. 중간에 다른분들이 질문했어도 답변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위 스톰님도 쓰셨지만 저도그렇고 모든 사람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틀릴것을 염두해두고 "지식" 을 쌓습니다. imnas님 입장에서는 지금도 잘쓰고 있는 "경험적 방법" 을 쓴 것이지만 그게 "지식적 방법" 은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저나 다른분들이 공유기1이 브릿지 모드일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 들을 "지식적 방법"으로 예시를 들면서 설명했으나 "경험적 방법" 만을 고수하셨고 지식을 받아들이지 않으시니 문제가 된겁니다. 그러니 저 포함 답답하다고 표현한거고요. 지식을 전해드렸으나 지식은 보지 않으시고 다른것만 보신겁니다. 가장위험한게 지식적 토대 없이 경험적 방법을 가지고 이야기할때입니다. 그래서 반론을 내면 "경험적 방법" 밖에 없기 때문에 지식적 반론에는 취약해지는 것이죠.

 

IP4도 보면 부족하기 때문에 isp에서 ip개수를 제한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브릿지모드는 쓰는데 이러한 문제점이 있다 라고 지식을 드렸으나 어떤 답글을 달으셨는지요? 내가 왜 그런걸 신경 써야 하느냐는 식으로 답하셨죠. 그게 imnas님의 "지식" 에 대한 태도인겁니다.

 

그래서 스톤님이 말씀드린게 책읽기를 많이 하시라고 권해 드린거고요

 

패러다임 문제도 아니고 의견이 존중 안되거나 무시된다고 판단한것도 아닙니다. 지식을 지식으로 받아들이지 않으시니 그런겁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게 책읽기죠.

 

어찌되었던 이것으로 저도 그만할까합니다. 혹 저로인해 속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초보자들을 위한 강좌나 써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저도 2CPU 에서 활동 거의 안합니다. NAS 쪽만 눈팅하는 눈팅족입니다. 그나마 활동하는 커뮤니티는 다른곳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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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남의 탓이고 ...

남을 걸고 넘어지고 ...

남을 가르치려 들고 ...

남을 훈계하려 들고 ...

 

껄껄껄, 그냥 웃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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