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to follow this  
imnas

본 포럼에 오시는 분들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Recommended Posts

본포럼에서 제가 작성한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다면, 어느 분이든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자, 공유기1과 공유기2, 2개의 공유기가 있는 상태입니다.

공유기 2대를 연결해서 각각의 공유기를 브릿지모드 또는 공유기모드로 동작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이러한 설정에 대해 iptime측의 설명을 빌리겠습니다.

iptime은 브릿지모드를 스위치(허브)라 합니다.

 

"공유기 2대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공유기가 다른 내부IP를 사용해야하며,이를 위해 스위치(허브)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에 내부IP 주소 변경과 DHCP서버 기능을 중단하여야 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참조) http://iptime.com/iptime/?page_id=67&ui ... d=document

 

해석) 간단히 얘기하면 ...

내부IP주소 변경과 DHCP서버 기능을 중단시키면 공유기가 브릿지모드로 동작한다는 것입니다.

 

 

주장1)

위에 설명은 브릿지모드로 동작시키는 공유기를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라고 칭했으므로 공유기1이던 공유기2던 어느 하나를 브릿지모드로 변경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경우의 수가 4가지라면 ...

1. 공유기1(브릿지모드) - 공유기2(공유기모드) - 가능.

2. 공유기1(공유기모드) - 공유기2(브릿지모드) - 가능.

3. 공유기2(브릿지모드) - 공유기1(공유기모드) - 가능.

4. 공유기2(공유기모드) - 공유기1(브릿지모드) - 가능.

1~4번 어느 경우라도 가능하다는 주장입니다.

주장2)

공유기가 순차적으로 1, 2로 있을 때, 반드시 2에 해당하는 공유기만이 브릿지모드로 지정해야만 맞고, 그외는 틀리다는 주장입니다.

1. 공유기1(브릿지모드) - 공유기2(공유기모드) - 틀렸음.

2. 공유기1(공유기모드) - 공유기2(브릿지모드) - 맞음.

3. 공유기2(브릿지모드) - 공유기1(공유기모드) - 틀렸음.

4. 공유기2(공유기모드) - 공유기1(브릿지모드) - 맞음.

결론적으로 1,3번은 틀렸고, 2,4번만 맞다는 주장입니다.

 

#. 더욱 첨예하게 엇갈리는 주장은 iptime이 아래에서 설명하는 공유기2 입니다.

http://iptime.com/iptime/?page_id=67&ui ... d=document

iptime의 설명은 브릿지모드를 설정하는 예시로 공유기2를 든 것이지 반드시 두번째 공유기2가 브릿지모드이어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1)이구요. 예시대로 반드시 공유기2가 브릿지모드이어야만 맞고 그 외에는 틀리다는 것이 주장2)입니다.

(문장 추가)

 

주장 1, 2 어떤 것에 동의하시나요?

결론을 얻었으므로 더 이상의 댓글을 정중히 사양합니다.

Edited by Guest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제가 첫번째로 간단히 댓글 달겠습니다.

 

iptime이 예시한 것처럼 공유기가 아래와 같이 연결된 상황을 놓고보죠.

ISP(인터넷) -공유기1 - 공유기2

 

위에 같이 네트워크를 구성했고, '주장 2' 대로 라면, iptime측이 설명할 때 ....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라는 표현을 쓸 필요가 필요가 없죠. 명확하게 뒤에 있는 "공유기2가 브릿지모드이어야 한다"라고 설명하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설명을 읽어 보면 어디서고 순서 혹은 우선순위를 언급하며 설명하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공유기가 2대가 연결되어져 있을 때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는 사용자가 임의로 정해서 변경하면 되므로 '주장2)'에는 전혀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주장1)에 동의합니다.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IP타임의 설명에서 처음부분에는 순서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뒤로 가면 분명 들어오는 회선에 연결되는것이 공유기1 이고 스위치로 쓸 공유기가 2라는 것이 설명되어 있는데

어느게 우선인지 혼동될수 있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순서상으로 맞게 설명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ISP-공유기1-공유기2

 

당연히 설명할때

"스위칭 허브로 변경할 공유기의 설정을 아래와 같이 하여야합니다" 지,

 

"스위칭 허브로 변경할 공유기2의 설정을 아래와 같이 하여야합니다" 라고 먼저 언급할 필요는 굳이 없습니다. IP타임애용자는 아니지만 큰 문제는 없는듯 하군요.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1. 어느게 우선인지 혼동된다 안된다가 문제도 아니구요.

2. 순서상으로도 ISP - 공유기1 - 공유기2가 맞느냐 ISP-공유기2-공유기1가 맞느냐 문제도 아닙니다.

3. 또 iptime 사용자냐 아니냐도 관련이 없습니다.

 

iptime이 설명하는 페이지를 각각의 개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냐 그리고 주장1, 2 어디에 동의하냐라는 것을 문의드리는 거에요. apple300님은 주장2)에 동의한다인가 봅니다. 죄송하지만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하단에 주장1 또는 주장2 어떤 것에 동의한다라고 명확하게 적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IP타임의 브릿지 모드가 정확히 어떻게 동작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씀하신대로 단순 스위치 모드라고 생각하고.

주장 1의 경우, 이 두 공유기 앞단에서 이미 다른 라우터가 있거나 LAN이 들어오는 경우라면 주장 1이 맞을 테고, 일반 가정집에서 들어오는 인터넷 라인에 바로 붙일 경우에는 주장 2번이 맞겠네요. 경우에 따라 이때도 주장 1번이 될 수 있죠. ISP에서 여러 공인 IP를 허용한다면.. 보통 1개 공인 IP에 대한 계약을 맺으나 요즘 집까지 랜케이블을 타고 오거나(최근 아파트들 등) 기가인터넷용 모뎀 같은 경우 공인 IP여러개 받아 가는 것을 묵인하더군요.

 

제가 쓰는 KT 기가인터넷 슬림의 경우, 기가 인터넷 모뎀에 포트가 5개가 있고 여기 연결시 각각 공인 IP를 물고 옵니다만 (이렇게 하면 인입라인에 먼저 스위치를 붙이던 공유기를 붙이던 동작하겠지만), 일단 계약 위반이라 언제 KT에서 끊어버려도 할말 없고 무엇보다 한 집안에서 사용할 경우 같은 subnet에 있어야 서로간 접속도 용이 하고, 보안적인 문제도 있으니 전 그냥 제일 앞단에 라우터 (공유기) 붙여서 사용합니다.

 

집에서 IPTV는 사용 할 경우, 공유기에서 IPTV지원을 안할 경우 인입라인에 스위치 붙이거나 인터넷 모뎀의 추가 포트를 이용해서 공인 IP 받아서 쓰는 경우도 있더군요. 요즘 IPTV설치 기사 분들도 귀찮은지 이렇게 하시는 경우도 있고 (이경우 집안 NAS와 DLNA등 안되는 불편함이..).IPTV 설정 문제 때문에 무조건 제일 앞단에 ISP가 주는 공유기를 강요하기도 하는 걸로 알고 있구요. 뭐 비싼 공유기는 다 지원하는 기능이라 ISP 가 주는 알수 없는 공유기를 쓸 필요는 없겠죠 뭐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여기서는 단순하게 iptime측 글을 읽고 특별히 공유기1, 공유기2 지칭하지 않는 상태에서 문장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라는 단순 질문입니다. 주장1), 주장2)로 둘 중에 하나로 구분해 달라는 것이죠.

 

realbum님의 경우 경우에 따라 주장1, 주장2에 동의한라는 답변이시군요.

그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왜냐하면 주장1)이고 주장2)이고 특별히 틀렸다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장1)을 아예 부정하기 때문에 제가 문장 자체를 놓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냐라는 것이죠.

 

의견 감사합니다.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성하고 싶으신것인가를 목적으로 삼으면 됩니다.

 

외부 ISP 에서 IP 는 보통 1개만 받아옵니다.. 대부분 가정용은 99%입니다.

 

그리고 공유기를 2개 쓰는 목적은 대부분 무선 커버리지를 늘리거나 허브 대용으로 쓰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공유기를 쓰는 목적은 여러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으려고 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무선은 고려하지 않고 여러대 (공유기에 보통 4개의 허브 포트가 있죠) 4대 이상의 경우 공유기에 허브를 물리는게 보통입니다.

 

그렇게 해야지 같은 네트워크에 묶이게 되죠... 공유기는 보통 DHCP 가 켜져 있기에 자동으로 내부 IP 를 할당 해주고 아니면 내부 고정 IP 를 설정 할 수도 있죠..

 

 

결국 99% 가정용의 경우 공유기 1대에 허브를 물리거나 공유기가 2대일경우 ISP - 공유기1 (공유기모드) - 공유기2 (허브모드) 를 쓰는게 보편적입니다.

 

왜냐하면 공유기 1이 IP 를 받고 DHCP 등을 통해 내부 IP 를 할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통 공유기 2가 무선 커버리지를 늘리기 위해서 허브모드로 쓰죠..

 

ipTime 의 경우 내부 DHCP 서버를 발견시 자체 DHCP 를 끄는 옵션이 있습니다. 결국 공유기 1의 DHCP 가 작동해서 공유기2를 통해 연결된 기기의 내부IP를 할당해 줍니다.

 

이렇게 해야 내부망에 묶인 컴퓨터들 끼리 서로 공유가 되죠... NAS 가 있을 경우 쉽게 접속해서 내부망에서 접속이 편리합니다.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네트워크가 같은 게이트웨이에 묶여 있을경우 서로간에 공유가 됩니다. 네트워크 폴더랄지 삼바랄지 여러가지로요.

 

 

결국 간단히 말한다면 ISP 와 공유기 1이 끊기더라도(인터넷이 끊겨도) 내부망이 같은 게이트웨이에 묶여 있으면 서로간에 데이터가 공유됩니다.

 

내부망의 목적이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요즘 ISP 모뎀들은 4포트짜리 이거나 ISP 의 IP를 최대 2개-4개는 할당해 주더군요... 인터넷TV 때문에 그런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ISP-공유기1(허브 모드)-공유기2(공유기모드) 로 해도 상관 없긴 하지만 내부망에서 데이터 공유를 위해서는 ISP-공유기1(공유기모드)-공유기2(허브모드)

 

이렇게 하는 것이 보편적이고 구지 공유기 1이 허브모드일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ISP 에서 IP 를 1개만 할당해줄 경우 공유기 1이 허브모드일 경우 공유기 2만 물려야 하지 공유기 1에 다른 컴을 물릴 수 없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공유기 2가 제대로 IP 를 할당 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요즘엔 IPTV 때문에 그런일은 드물지만요.

 

가능한 것과 컴퓨터를 어디에 물려서 쓰는 것은 전혀 별개입니다. 가능하더라도 쓰지 않거나 쓸 수 없거나입니다.

 

 

그리고 컴퓨터나 NAS 가 어디에 물려 있는지 모르겠지만 구지 ISP-공유기1(공유기 모드)-공유기2(공유기모드) 이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정하기도 짜증나고 컴퓨터나 NAS 끼리 공유 안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내부망으로요.

 

아 그리고 공유기 2의 경우 허브 모드일 경우 WAN 에 물리면 안됩니다.... 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요...

 

 

요약.

 

목적 : 공유기 2대가 있고 내부에서 NAS 나 다른 컴 또는 기기가 서로 데이터 공유가 되어야 한다면

 

ISP - 공유기 1 (공유기 모드) - 공유기 2 (허브모드) 가 제일 좋은 방법이다.

 

 

(ISP - 공유기 1 (공유기모드 ) - 공유기 2 (허브모드,무선커버리지 확장)

- 공유기 3 (허브모드,무선커버리지 확장, 공유기 1에 물림)

- 공유기 4 (허브모드,무선커버리지 확장, 공유기 1에 물림)

- 공유기 5 (허브모드,무선커버리지 확장, 공유기 1에 물림)

 

이렇게 해서 내부망으로 묶어서 어디서 연결하든 내부망으로 NAS 나 다른 컴퓨터와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1개의 게이트웨이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내부망으로 삼바나 기타 등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가빗을 풀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ipTime의 예시는 마지막 그림에서 보듯이 공유기 2가 브릿지 모드입니다.

 

브릿지든 공유기모드든 순서 상관 없이 다 됩니다. ISP 가 허용하면요.. 허용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윗분 말씀 처럼 ISP 의 DHCP 서버가 공유기1이 허브모드일경우 동작하게 되는데 IP 를 2개 이상 할당해주면 가능하지만 할당 안해주면 공유기 1이 허브모드일 경우 인터넷 안됩니다.

막아 놓은 거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공유기 1은 공유기 모드인게 좋은 겁니다.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본 주제는 iptime이 설명하는 문장을 보시고, 문장에서 의미하는 것이 어떤 공유기를 지칭하느랴는 것이고, 주장1) 주장2) 어디에 동의하시는냐를 선택해 주십사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도 댓글을 길게 달지 않는 것인데 ...

 

어떤 공유기의 조합이 일반적이고, 공유기 운영모드를 어떻게 해야하는 좋은가에 대해서는 댓글을 다실 수 있는 다른 포스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단순히 주장1) 또는 주장2)이면 되는데, 의견을 주시는군요. 여하튼 EdEin님 의견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EdEin 의견에 저도 동의를 합니다.

말씀하신 것이 기존 패러다임이고, 저도 기존 패러다임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2015년 12월, 알고 보니 지금은 이런게 가능하더라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변화된 패러다임에 대해서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도 가능하므로, 필요와 목적에 따라서 변화된 패러다임을 추천한다는 것이고, 추천하는 것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하고 했습니다. (관련 주제에 댓글이 달렸으면 좋았으나, 여기라 아쉽네요.)

 

그런데 문제가 되고 논쟁이 되는 것이 제가 제시한 변화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부정한다는 것이죠. 제글들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서 보편적 패러다임을 대체하자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가능하므로 이런 장점이 있으므로 추천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의견에 반론이라면, 제시한 패러다임에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에 불필요성이나 불합리성이 지적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예 제가 제시한 패러다임 자체를 부정하고 시작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전 답답한 것이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뭘 얘기하는지, 무엇을 말하고자라는 것을 알고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기존 패러다임만을 고수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부정해 버린다면 어떻게 발전을 하겠습니까?

 

위에 보시면, 99%가 공인 IP 1개를 받는다. 그러나 1% 정도는 공인 IP 여러개 받을 수도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100%가 공인IP 1개다라고 한다면, 제가 제시한 패러다임은 논할 가치도 없을 것입니다. 1%라도 인정되어서 다행입니다. 문제는 0%라고 부정한다는 것이 문제죠.

 

우리나라의 주거 환경은 아파트 비율이 많죠. 아파트에는 네트워크 환경이 '랜'이 아닙니까? 메가비트랜, 기가비트랜이라 칭하는 듯말입니다. 이중에 1%만을 대상으로 ISP가 공인IP를 여러개 공급할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상위 1%의 아파트 환경을 말하는 것도 아니에요. 확인해서 그렇게 할 수 있으면 하시라는 것이고, 제가 판단하기에는 추천할만 하니까 추천하는 것이죠.

왜 이렇게 의미 전달이 어려울까요?

 

본 주제는 간단히 주장1), 주장2) 어느 하나에 동의한다는 짧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포스트 하단에 댓글 부탁드립니다.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ㅎㅎㅎ

freediver님 , 본 주제는 ISP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고요.

 

iptime 설명에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라는 것이 공유기1, 공유기2 구분이 없으므로 순서나 운영모드 어느 구성도 가능하다는 것이 주장1)이구요.

 

iptime 설명은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가 공유기2에 해당하며, 반드시 운영모드가 '공유기모드-브릿지모드'로만 구성되어야지 그 외에는 전부 틀린다는 것이 주장2)입니다.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가 무엇이냐를 판단하자는 것이고, 반드시 '공유기모드-브릿지모드'이어야만 하느냐는 것이죠. 그래서 주장1)에 동의하느냐 아니면 주장2) 동의하냐라는 것입니다.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포럼 주제글을 작성한 사람으로써, 끝맺음 글을 작성할까 합니다.

본 글의 주제는 iptime측이 설명하는 문서를 보시고, 공유기 운영모드를 어떻게 설정하라는 것인지 의견을 묻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iptime측이 라우터 설정을 공유기모드 + 브릿지모드로만 운영하라는 것인가 아닌가를 여쭙는 것입니다.

 

주장1)은 공유기는 운영모드는 4가지로 운영 가능하다.

주장2)는 공유기는 공유기모드 + 브릿지모드로만 운영가능하다.

 

여기에서 둘 중에 어느 것에 동의하느냐라는 단순질문입니다.

 

의미하는 바가 이러므로 주장1)에 동의한다.

의미하는 바가 이러므로 주장2)에 동의한다.

 

이런 댓글을 주십사 했는데, 불필요하게 확대해석한 댓글을 다시거나 아예 주장1), 주장2)와는 거리가 먼 댓글도 다시는군요. 더 이상 댓글을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주제글을 정리하자면 ...

iptime측이 설명하고 있는 문서는 '인터넷에 연결된 공유기'에 '스위치(허브)로 변경한 공유기'를 연결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문서 제목과 같이 공유기를 AP/스위치(허브)로 변경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장2)처럼 공유기모드 + 브릿지모드로만 운영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반대의 경우처럼 브릿지모드 + 공유기모드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실전 이용 사례 중에 브릿지모드 + 공유기모드로 사용하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조) viewtopic.php?f=12&t=10306

 

따라서 공유기모드 + 브릿지모드로만 사용한다는 주장2)는 틀린 셈입니다. 결국 주장1)이 맞습니다.

Share this post


Link to post
Share on other sites

Join the conversation

You can post now and register later. If you have an account, sign in now to post with your account.

Guest
Reply to this topic...

×   Pasted as rich text.   Restore formatting

  Only 75 emoji are allowed.

×   Your link has been automatically embedded.   Display as a link instead

×   Your previous content has been restored.   Clear editor

×   You cannot paste images directly. Upload or insert images from URL.

Sign in to follow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