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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NAS와 네트워크 공유기 환경 구축하기(공유기 1대 또는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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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tek님 글에 댓글달다가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인터넷 신청하면 ISP측에서 나와서 해결해 주므로 손댈 일이 별로 없을텐데요. 직접 NAS를 구매하고 인터넷과 댁내 사설망을 연결할 경우, 네트워크 관련 사전지식이 부족한 NAS 입문자님들은 고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공유기 설정과 포트포워딩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실 기본 개념만 알면 별 것이 아니죠. 그러나 누구든지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천천히 읽으시면서 이해를 하려고 하세요. 이해하면 쉽습니다.

 

홍길동은 인터넷 1회선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ISP로부터 1대의 공유기와 1개의 공인IP를 할당받게 됩니다. 이런 상태가 일반적인 경우이므로 이를 전제합니다.

 

 

1. 인터넷을 연결하려면 고유의 공인된 IP가 필요하죠. 공인된 IP를 우리 사용자가 임의로 만들 수 없으므로 ISP로터 비용을 주고 임대하는 것이라 할 수 있죠. 그런데 문제는 이 고유한 공유 IP를 하나의 단말기에서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IP 공유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2. IP 공유기라는 것은 우리가 쉽고 간단하게 호칭하기 위한 것이지 실제로 IP공유기는 라우터 + 허브 + 이더넷이라는 복합적인 기능들이 함께 동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이해하면 홍길동은 자신의 네트워크를 떡주르듯이 쉽게 할 수 있는 것이죠.

 

 

3. 공인된 IP를 1대의 PC에만 연결시키면, 이 1대의 PC가 공인된 IP를 독점하므로 다른 장치들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인된 IP를 공유기가 할당받게되고, 공유기는 다시 사설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합니다. 그래서 사설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치들을 모두 인터넷이 사용가능하도록 해주는 것이죠. 공유기란 바로 공인된 IP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4. 그럼 이제 공인된 IP를 211.xxx.xxx.xxx라고 가정합니다. 이 공인된 IP를 공유기 RRR이 사용한다고 전제합니다. 그리고 이 공유기에는 PC와 노트북, NAS 이렇게 3개의 장치가 연결되어져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렇게 되면 공유기를 포함해서 4개의 사설 IP가 필요합니다.

 

 

5. 공인되지 않은 사설IP는 임의로 지정할 수도 있지만, 192.168.xxx.xxx 대역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끝자리 1은 주로 라우터(게이트웨이, 공유기)에게 할당시키는 것이 보통입니다. 따라서 192.168.xxx.1은 공유기가 되는데, 이렇게 되면 공유기는 공인IP 1개와 사설 IP 1개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나머지 xxx를 0이라고 가정합니다.

공유기 RRR의 공인 IP : 211.xxx.xxx.xxx

공유기 RRR의 사설 네트워크 IP : 192.168.0.1

 

 

6. 이제 RRR이란 공유기에 PC와 노트북, NAS를 연결해야 하는데, 자동으로 IP를 할당받게 공유기의 DHCP 기능을 활성화해주면 쉽습니다만, 몇 개되지 않는 사설 IP에서는 수동으로 부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야 초보자님들이 네트워크상의 문제 해결하기가 수월합니다.

PC는 192.168.0.2로 할당합니다.

노트북은 192.168.0.3으로 할당합니다.

NAS는 192.168.0.4로 할당합니다.

 

이제 쉽게 정리하면 이렇게 되겠지요.

공유기는 공인된 IP 211.xxx.xxx.xxx(사설 192.168.0.1)를 사용합니다.

PC는 192.168.0.2를 가지며, 게이트웨이 192.168.0.1(공유기)을 지나 인터넷에 연결됩니다.

노트북은 192.168.0.3을 가지며, 게이트에이 192.168.0.1(공유기)을 지나 인터넷에 연결됩니다.

NAS는 192.168.0.4를 가지며, 게이트웨이 192.168.0.1(공유기)을 지나 인터넷에 연결됩니다.

이게 바로 공유기를 통한 사설 네트워크입니다.

 

 

7. 포트포워딩도 어려울 것 같지만, 기본적인 개념을 파악하면 그리 어렵지가 않습니다. 자 외부에서는 사설 네트워크상의 192.168.xxx.xxx을 인식하지 못하므로 공인된 IP로 접근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http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웹서비스는 80포트(이 포트는 생략가능)입니다. 그래서 공인 IP로 접근하려면 ...

웹서비스 http://211.xxx.xxx.xxx:80

DSM관리 http://211.xxx.xxx.xxx:5000 이렇게 접근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다고 접속이 되는 것이 아니고, 80이나 5000을 통해서 서비스하는 장치로 포트포워딩을 시켜야 올바르게 접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해당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는 장치의 사설 IP와 포트입니다.

포트포워딩이란 바로 라우터 포트(외부)를 사설IP(내부)를 가진 장치의 포트로 연결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연결 및 설정은 공유기의 포트포워딩 메뉴를 찾아 하시면 됩니다.

 

 

8. 기본적인 NAS로 포트포워딩 지정은 이렇게 합니다.(NAS = 사설IP : 192.168.0.4)

포트 번호 5000을 NAS로 연결시켜 주려면,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을 시킵니다.

외부 포트 5000, 내부 포트 5000(192.168.0.4)

 

보안을 위해서는 알려진 외부 포트 번호를 변경하는 것이 좋으므로, DSM관리를 5005로 접근합니다.

외부 포트 5005, 내부 포트 5000(192.168.0.4)

 

ftp도 보안을 위해서 sftp로 사용하고 포트 번호도 2200로 변경한다면

외부 포트 2200, 내부 포트 22(192.168.0.4) 이렇게 되겠지요.

 

 

9. 링크의 차이를 살펴 보죠.

내부에서 즉, 사설 IP상 http://192.168.0.4:5000/link1-url-1 가 있다 가정합니다.

홍길동은 자기 집에서 위에 URL에 접속가능하지만, 길동이 친구 개똥이는 개똥이 집에서 접속이 안될 것입니다. 따라서 개똥이에게는 공인IP로 접근할 수 있는 url과 포트를 알려주야 하므로 아래처럼 됩니다.

http://211.xxx.xxx.xxx:5005/link1-url-1

 

 

10. 외부 사용자에게 공인된 IP을 알려주기 보다는 DDNS(또는 도메인)을 이용합니다.

예를 들어 noip.com을 사용한다 가정하면 ...

http://gdong.noip.com:5005/link-url-1

이렇게 됩니다.

 

 

#. 어플리케이션에 따라서 외부IP의 포트와 내부IP의 포트가 달라도 설정에 통해 자동적으로 변환시켜주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변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라면 하는 수 없이 링크 주소를 일단 수동으로 변경해서 알려주어야 합니다.

 

 

11. RRR이란 공유기 외에 추가적으로 WWW라는 공유기가 추가되면 네트워크 환경을 변경해 주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1개의 게이트웨이로 작동을 해야하는데, 2개의 게이트웨이로 인해서 네트워크가 꼬이게 됩니다. 따라서 간단히 해결하려면 인터넷 회선에 먼저 연결되는 공유기를 브릿지 모드(또는 허브 모드)로 동작시키면 됩니다.

 

 

12. ISP - ISP제공 공유기 RRR(브릿지 모드) - 사설 공유기 WWW(공유기 모드)로 연결합니다. - 순서 강력추천

이런 상태라도 공유기 RRR에 무선이나 IPTV 연결에 문제가 없으며, RRR의 비어 있는 포트에 공유기 WWW를 추가 연결이 가능하게 됩니다. 위에 1~10번처럼 거의 동일한 설정을 하게 됩니다.

 

 

#. 사설 네트워크에 2개의 공유기로 인해서 고생하는 NAS입문자님들이 많습니만, 보통 RRR을 브릿지 모드로 해서 라우팅 기능을 정지시키고 허브로 사용하도록 하고, 여기에 연결된 공유기 WWW는 RRR의 DHCP로 IP를 받게 하면 쉽고, RRR 자신의 공유기 IP를 사설 대역 192.168.x.1로 설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WWW의 공유기 IP를 192.168.1.1로 설정하면 이것이 게이트웨이가 됩니다.

 

공유기 WWW의 공인 IP : 211.xxx.xxx.xxx

공유기 WWW의 사설 네트워크 IP : 192.168.1.1

여기에 PC, 노트북, NAS를 연결한다면 ... 게이트웨이는 192.168.1.1을 가지해서

PC는 192.168.1.2로 할당합니다.

노트북은 192.168.1.3으로 할당합니다.

NAS는 192.168.1.4로 할당합니다.

 

그 외에는 1개의 공유기 RRR만 있을 때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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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설명과

 

12. ISP - 공유기 RRR(브릿지 모드) - 공유기 WWW(공유기 모드)로 연결됩니다.

이 부분은 순서를 잘못 배치 하신거 같습니다...

맞으려면 ISP에서 IP할당을 2개 이상 받아야 공유기 RRR에서 다른 포트도 공인 IP를 할당 받을텐데 일반적인 인터넷 환경은 IP를 1개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맞는 구성은 ISP - 공유기 WWW(공유기 모드) - 공유기 RRR(브릿지 모드) 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유기를 브릿지 모드(허브 모드)로 바꾸는게 어렵진 않은데 설명을 봐도 모르겠다면 그냥 스위치허브를 구매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공유기 아래에 그냥 연결만 하면 되니까요...

 

#.공유기를 허브모드로 바꾸면 라우팅(IP할당)을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설명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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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atalk로 알림이 와서 보니까, freediver님이 제가 작성한 글이 틀렸다고 하셨군요.^^

제가 작성한 글은 소설이 아니고 팩트입니다. 또한 제가 그렇게 사용하고 있기도 하구요. 설명이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글이 너무 장고해지기 때문에 고의적으로 누락시킨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틀렸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어 보이는군요. 그 부분을 추가시켜 보겠습니다.^^

 

 

0. 댓글 다신 부분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스위칭허브는 랜포트를 늘려주고 대역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그러나 공유기를 추가하는 만큼의 장점도 있습니다. 저는 다만 공유기 1개와 2개가 사용될 때의 네트워크 구성을 설명한 것이지 어떤 것이 좋은 방법인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른 선택이겠지요.

 

또하나 공유기를 허브모드로 바꾸면 IP할당이 안되기 때문에 제가 틀렸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네트워크에서 클라언트들이 IP를 자동으로만 할당 받아야만 작동한답니까? 그럼 수동으로 고정IP를 할당하는 것은 언제 사용하시나요.^^ 공인IP건 아니건 허브의 각각 포트들이 어쨋든 IP를 할당받아야 인터넷을 연결할 것 아닙니까. 제경우는 어떻게 브릿지 모드에서 IPTV는 물론 태블릿, 휴대폰, 사설 공유기들이 문제없이 작동하는 것일까요? 2가지 중에 하나겠죠. 각각 연결된 장치마다 자동으로 IP를 할당 받거나 아니면 각각의 고정IP가 설정되어 공인된 WAN IP 1개를 공유하거나. 전자의 경우라면 허브 윗단의 DHCP 서버 혹은 서비스에서 여러개의 IP를 자동할당 받아야하고, 후자의 경우라면 사설 네트워크로 구성해서 수동으로 각각 장치마다 고정 IP를 할당시켜 WAN IP 하나를 공유하는 상황이 됩니다. 전자의 경우 장치들에게 여러 IP가 할당되는 것은 최근에 일(아래 상황설명 추가)이고, 후자의 경우는 1년 전에 쯤에 모든 장치들을 고정IP를 할당시켜 사용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굳이 공유기 RRR을 '브릿지모드 + 수동 IP로 내부 네트워크를 구성'이 필요없고 DHCP로 잘작동하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위에 첫번째 방식을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브릿지 모드라고 해서 Only Dummy Hub처럼 멍텅구리라면, 굳이 아래와 같은 설정도 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공유기 IP 주소 , 서브넷 마스크, 게이트웨이, DNS 설정 허브에 이런걸 설정해서 뭐하겠습니까?

 

freediver님의 말씀대로 제가 틀렸다면, 저는 지금 네트워크 장애상황입니다.^^

ISP가 공인 IP를 단 하나만 할당한다면, 제가 작성한 여기 모든 글이 한마디로 'ㄱ구라'이고, freediver님 말씀대로 제가 틀렸습니다.^^ IP할당을 받지 못해도 RRR이나 WWW 모두 네트워크 환경에 맞추어 고정IP로 얼마든지 내부 내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ISP - ISP 제공 공유기(RRR, 브릿지 모드) - 사용자 구매 사설 공유기(WWW, 공유기 모드)

절대 이게 틀린 것이 아니고 이게 맞습니다.^^ 빨간글씨로 강력 추천까지 달아 놓았죠? 그런데 글을 잘 읽어 보시면 DHCP로 하라고 설명해 놓았습니다. (편리하게 RRR, WWW 모두 DHCP ) 왜냐하면 연결된 장치들이 일단 쉽게 IP를 할당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지 않다면 NAS 입문자들한테 아래 2번 처럼 설명해야 하고, 그걸 이해시켜야 합니다.

 

 

공식적으로 ISP가 공인 IP 1개를 할당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최근 상황은 좀 다릅니다. 아마도 1개 이상의 IP가 할당하는 경우를 확인하지 못해서 그럴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경우는 RRR에 IPTV와 공유기 WWW, 무선으로 태블릿 이렇게 3개의 장치 연결되어져 있다고 할 때, 이들의 네트워크 환경을 확인해 보면 모두 공인 IP가 할당되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

IPTV 211.xxx.xxx.22

WWW 211.xxx.xxx.35

태블릿 211.xxx.xxx.62 이런식으로 할당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유기 WWW이 211.xxx.xxx.35를 가지며, 여기서 노트북이나 PC, NAS들은 사설 IP를 사용하며, 인터넷은 211.xxx.xxx.35를 공유합니다. 제가 소설을 쓰는게 아니고, 이건 팩트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2. 마찬가지로, ISP - ISP 제공 공유기(RRR, 브릿지 모드) - 사용자 구매 사설 공유기(WWW, 공유기 모드) 역시 순서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RRR의 DHCP 기능을 끄게 되면, RRR가 IP를 자동 할당할 수 없으므로 각장치마다 수동으로 IP를 할당해야겠죠. 따라서 RRR을 게이트웨이로 한 사설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따라서 ...

공유기 RRR이 공인 IP 211.xxx.xxx.xxx를 할당(ISP로부터) 받은 상태에서

공유기 RRR 사설 IP 192.168.1.1를 자신의 사설 IP이자 게이트웨이로 설정해 줍니다.

이렇게 되면 두 번째 공유기 WWW는 게이트웨이 : 192.168.1.1를 가지는 192.168.1.x의 사설 IP를 갖게 됩니다.

 

편의상 공유기 WWW이 192.168.1.2를 가진다고 하죠. 그런데 공유기 WWW는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고, 자신이 할당받은 192.168.1.2를 공유해서 인터넷 연결 가능한 또다른 서브넷을 구성해야 합니다. 따라서 내부 네트워크를 통해서 또다른 대역의 서브넷을 구성해야 합니다.

 

공유기 WWW : 192.168.1.2의 내부 네트워크 설정은 아래처럼 구성합니다.

공유기 WWW : 192.168.111.1로 설정(게이트웨이가 됨)

PC는 192.168.111.2 (게이트웨이 :192.168.111.1)

노트북 192.168.111.3 (게이트웨이 :192.168.111.1)

NAS 192.168.111.4 (게이트웨이 :192.168.111.1)

 

정리를 해보자면 본래 ISP가 공인된 IP를 단 하나만 사용해서 설정을 한다면 2번처럼 네트워크 구축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수동이라면 이중으로 서브넷 구성해야하므로 복잡합니다. 편리하게 하자면 공유기의 DHCP 기능을 사용하면 좋은데, 단점은 트러블슈팅을 할 때 서너개에 불과한 장치들이 어떤 IP를 사용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귀찮거나 IP가 중복되면서 네트워크가 꼬이는 것도 골치 아프죠. 차라리 수동으로 지정해 놓으면 특정 IP에 해당하는 장치가 뭔지 오히려 쉽고 편리할 수 있습니다.

 

여하튼 그렇다치더라도 네트워크 사전지식이 부족한 경우 2번처럼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 까다롭다고 할 수 있죠. 따라서 ISP가 제공하는 설정인 DHCP로 작동하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대로 둔 상태에서 사용자가 추가할 수 있는 공유장치 즉, 사용자의 사설 공유기를 추가시키는 것이 쉽기에 굳이 위에 2번과 같은 설명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킨 것입니다.

 

공인 IP를 1개를 받던 2개 이상을 받던 사용자의 사설 공유기 WWW는 DHCP로 인터넷에 연결되면 됩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제가 첫번째 포스팅한 내용대로 내부 네트워크만 구성해 주면 되는 것이죠.

 

추가적으로 말씀드라면, 제가 알기로는 ISP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공유기에서 유선 2회선까지 사용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선으로 1대의 PC 외에 노트북을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IPTV를 신청하게 되면 적어도 유선 연결이 가능한 3개의 랜 포트가 필요한데, 언젠가부터 IPTV에 별도의 공인 IP를 부여되더군요. 다시 말해 1회선에 2개의 공인IP가 할당된다는 점입니다. ISP의 기본 정책으로는 인터넷 + IPTV로 랜 3포트에 공인 IP 2개를 제공하는 것이 됩니다. 랜 3포트 공유기가 있다면 3포트 짜리를 제공할 수도 있겠죠?(실제로 언젠가 테스트겸 ISP 제공 공유기에 유선 랜 3포트 + IPTV를 연결했더니 유선 랜 3 포트 중에 하나는 연결이 안되더군요. 2회선까지만 허용된다는 것이죠.(알고보니 무선까지 합치면 공인IP가 2개 이상도 추가가 되는군요.)

 

또 언젠가 ISP기사와 대화를 했는데, 기존 ISP 제공 공유기를 제거하고 사용자 구매 공유기를 연결해서 인터넷을 2회선 이상 공유하는 것은 약관 위반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순서를 'ISP - 사설 공유기 WWW - ISP 제공 공유기 RRR'를 사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차라리 ISP에서 제공하는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추가적으로 사설 공유기를 설치해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물론 이것도 약관 위반이라고 합니다만, 사용자가 임의로 설치한 네트워크 장치로 인한 1차적인 장애는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봐준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왜 엉뚱한 장치를 네트워크에 부착해서 1차적인 장애를 일으키느냐 이거겠죠?

어쨋든 ISP가 상황에 따라서 공인 IP를 할당해주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제공되는 회선에 대해서 사용자가 임의대로 네트워크 장치를 부착해서 마구잡이식으로 이용하는 것은 지양시킨다는 점입니다.

 

 

자, 다시 1번 얘기를 해보죠.

경험을 안해보셨으면, 어떻게 ISP가 2개 이상의 공인 IP를 제공하느냐라며 의심하시겠지만 사실입니다.^^ 뭐 사실이든 아니던, 일단 ISP 제공 공유기 RRR은 그대로 평소처럼 DHCP로 자동 IP를 할당받아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추가적으로 사설 공유기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간단해 지고 결국 2회선만 사용하는 셈이죠.

 

ISP - ISP 제공 공유기 RRR - PC, 노트북, 사설 공유기 중 하나), 1회선 사용.

ISP - ISP 제공 공유기 RRR - PC, 노트북, 사설 공유기 중 하나), 2회선 사용.

ISP - ISP 제공 공유기 RRR - IPTV, 별도이므로 사용 회선에서 제외.

 

ISP - ISP 제공 공유기 RRR - 사설 공유기 WWW로 네트워크가 구축이 되었다면, WWW 위시해서 네트워크 및 회선에 제한이 없는 셈이죠.(엄밀하게는 약관 위반이겠지만)

 

결론적으로 제가 첫번째 포스팅한 내용은 NAS 입문자님을 대상으로 'ISP - ISP 제공 공유기 RRR'는 기존 설정대로 DHCP를 이용해서 그대로 사용하시라는 얘기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사설 공유기 WWW를 추가시켜서 NAS를 위한 네트워크를 설정하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freediver님은 제가 작성한 글에서 11번, 12번이 틀렸다 하시는데, 저는 아무리 봐도 틀린 부분을 찾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스위칭허브를 말씀하셨는데, 아마도 ISP 제공 공유기의 랜포트가 기본적으로 4개에 불과하므로 포트를 늘린다는 개념으로 말씀하신 모양이군요. 이것도 방법이긴 합니다만, 허브가 아닌 공유기를 사용하면 일단 랜포트 및 대역확장과 더불어 무선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ISP 제공 공유기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사설 공유기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ISP 제공 공유기가 혹시라도 고장난다면 백업 역할도 해주고 말입니다.^^

 

나중에 시간나면 그림으로 한 번 그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Edited by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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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정보를 알자는 차원에서 ...

제가 아침에 네트워크 장치들을 모두 확인해 보았습니다.^^

제가 설명한 글들에서는 딱히 오류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군요.

 

NAS입문자들은 첫번째 글만 읽으시고, 제가 추천하는 방향으로 하시면 됩니다.^^

괜히 혼란만 가중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

ISP - 공유기 RRR(브릿지모드, DHCP 활성) - 공유기 WWW(공유기AP 모드)를 기본으로 NAS를 연결하면 이렇게 됩니다.

ISP - 공유기 RRR(브릿지모드, DHCP 활성) - 공유기 WWW(공유기AP 모드) - NAS

*. 공유기 WWW는 ISP 장치로 부터 공인된 WAN IP를 할당 받기 위해 DHCP를 활성화합니다. 그리고 내부 네크워크를 수동 구성하고, NAS에 IP를 할당해 주면 간단합니다. 랜카드가 2개 이상으로 티밍 또는 링크 어그리게이션을 원하면 순차적으로 각 랜카드마다 수동IP를 할당해 주면 됩니다.

 

공유기 RRR는 일단 브릿지모드로 들어가면 손댈일이 없겠구요.

별도로 구매한 공유기 WWW과 DSM에서 포트포워딩만 구성하면 모든 네트워크는 별달리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없습니다.

freediver님이 제가 틀렸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만, 전혀 문제점이 없습니다.

 

ISP의 공유기 RRR이 브릿지모드로 전환되면 IPTV, 태블릿, 추가 연결된 공유기 WWW 이러한 장치들은 추가적으로 IP를 할당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211.bbb.ccc.ddd라면 IPv4의 최하위 Class C만 달리하는 공인IP가 할당됩니다. 따라서 공인IP 1개만 할당되는 상황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죠. 물론 ISP가 제공하는 인터넷은 1회선 1공인IP 입니다만, 여러개가 할당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오해하지 말아야할 것은 대한민국의 모두 ISP와 인터넷이 이러한 방식이라고는 단언할 수는 없겠죠.

 

장치마다 공인IP가 할당되지 않는다면 ....

브릿지모드 공유기 RRR이 단 하나의 공인된 WAN IP를 가지는 경우, 좀 복잡하겠지만 사설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1개의 WAN IP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설정하면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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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iver님의 글을 읽었는데 댓글을 삭제하셨군요.^^

써놓은 글이고, 오해를 풀자는 글이니 freediver님이 글을 삭제했더라도 제글을 어래에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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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수정한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수정한 것은 글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읽은 사람을 위한 배려 목적이지 틀린내용을 수정해서 합리화할 목적으로 수정된 것은 없습니다.

 

첫번째 공유기, ISP - 공유기 RRR - 공유기 WWW을 ISP - ISP 제공 공유기 RRR - 사설 공유기 WWW로 수정했으나 이는 공유기를 정확하게 나타내고자 수정한 것입니다. 첫번째글에서 1번부터 흐름을 보더라도 ISP를 언급하는데, 안터넷 개설 전에 미리 공유기를 구매해 놓고 인터넷을 신청할 때 ISP 기사한테 연결해 달라는 것은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약정 위반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기억으로는 인터넷 약정 개설시 ISP 제공 공유기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ISP - 공유기 RRR라는 것은 ISP 제공 공유기 RRR라는 의미라는 것입니다.

 

글을 수정한 것은 맞는데, 첫번째 공유기를 개인 구매한 공유기라 해놓고 ISP 제공 공유기라고 수정한 일은 없습니다. freediver님이 틀렸다고 지적한 것과는 무관한 내용인데, 갑자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말씀을 하시는군요. 첫번째 공유기가 ISP 제공 공유기라면 추가하게 된 두번째 공유기는 당연히 사용자가 구매한 사설 공유기가 되겠지요. 첫번째 공유기도 ISP가 제공한 것을 사용하고, 두번째 공유기도 ISP가 제공한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또 첫번째 두번째 모두 사용자가 구매한 사설 공유기라고 해도 큰 차이는 없을텐데 제생각으로는 엉뚱한 지적이라 좀 황당하네요.

 

두번째 공유기도 공유기 WWW(공유기 모드)로 표현하든 (공유기 AP 모드)로 표현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용자체가 두번째 공유기의 AP or WAP를 다루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공유기의 운영 모드 또는 동작 모드가 브릿지 모드냐 아니면 아니면 공유기 모드, 다시 말해 유선 WAN이냐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DHCP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장치들이 대부분 DHCP가 활성화되어 작동하는 것이 기본값이기 때문에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DHCP가 활성화된 상태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IRQ 수동으로 설정합니까? PnP로 자동설정 되죠? 네트워크에서도 장치물려서 수동으로 고정 IP 할당합니까? 그냥 물리면 DHCP로 자동 연결됩니다. 기본값임에도 혹시라도 몰라 강조하기 위해서 이미 DHCP를 강조했고 중반에서 DHCP를 추가했다고 해서 다른 내용으로 수정해서 합리화시켰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제가 글을 수정했기 때문에 완전히 내용이 다르다고 주장을 하시는데, 내용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또한 글을 수정해서 공유기 순서를 바꿨다고 해도 내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것은 어떤 공유기를 앞에 두어도 ISP - 브릿지모드(공유기 1) - 공유기모드(공유기 2)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죠. 당연히 내용을 읽어 보면 이해되고 수긍이 되는 내용이지 않을까 합니다.

 

IPTV 경우도 언급했던 안했던 글의 핵심 내용과는 관계 없습니다. 장치1, 장치2, 장치3에서 네트워크에 장치가 하나 물렸다면 1개의 공인IP, 2개가 물렸다면 2개의 공인IP, 3개가 물렸다면 3개의 공인IP가 할당된다는 것으로 이해해면 되겠지요. 장치1, 2, 3이라는 것이 공인IP를 갖는다는 것이 중요하지 IPTV가 있어야 하고, IPTV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것은 없습니다. 다시 말해 공유기가 브릿지모드에서 장치 1, 2, 3이 공인IP를 할당받는다는 것이 핵심이죠. 장치1 하나가 하나의 공인IP를 받는다해도 내용이 달라질 것이 없다고 봅니다. 반면에 공인IP가 아니면 사설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각각 고정IP를 할당해서도 WAN IP 1개를 공유한다는 것이 주내용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samba 얘기가 왜나오나요? 내용에서 사설 네트워크 또는 서브넷 구성이라는 표현을 누누히 하고 있는데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모를까. 제가 볼 때는 기술적으로 틀린 내용을 지적하신 부분이 하나도 없어 보이네요. 물론 제가 글을 수정한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내용을 뒤집어 번복해서 합리화하는 것은 없습니다. 읽은 분들을 배려하기 위해서 목적에서 맞춤법이나 글의 일부를 수정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태블릿을 말씀하셨는데요. ㅎㅎㅎ

제글을 제대로 파악하시거나 네트워크와 관련 기술로 정확하게 지적하시는게 아니고, 기술적 내용을 추측성으로 접근하시는 듯합니다. 그런식이라면 저혼자 아무리 얘기해봐야 무슨소용일까요? 태블릿은 이렇죠.

 

iSP - 공유기 RRR(브릿지모드) - 공유기 WWW(공유모드) 네트워크에서

RRR에는 아래와 같이 공인IP가 할당된다고 했습니다.

IPTV 211.xxx.xxx.22

WWW 211.xxx.xxx.35

태블릿 211.xxx.xxx.62

이런 상태에서 211.xxx.xxx.62가 211.xxx.xxx.35에 왜 접근을 못합니까? 당연히 접근되죠. 211.xxx.xxx.35는 공유기 WWW이자 NAS 연결되어져 있고, NAS는 211.xxx.xxx.35를 사용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태블릿 211.xxx.xxx.62이 NAS 211.xxx.xxx.35으로 액세스 가능합니다. 또 태블릿을 공유기 RRR와 연결을 끊고, 공유기 WWW로 연결하하게 되면 사설 네트워크 192.168.1.x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정리하자면 테블릿의 AP를 RRR로 하면 공인IP를 받아 NAS연결이 되고, AP를 WWW로 하면 고정시킨 사설 네트워크 IP로 NAS에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까지 설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안방 - 마루 - 건너방이 있다고 할 때, 안방에 RRR이 있지만 건너방까지는 무선신호가 미치지 못하고, 마루의 1/2까지 커버한다고 하죠. WWW를 건너방에 두었더니 안방까지 가지 못하고 마루의 1/2까지 커버합니다. 그렇지만 2개의 공유기를 통해서 음영지역이 없어지겠지겠지요. 태블릿을 가지고 안방쪽으로 간다면 RRR AP를 건너방쪽으로 간다면 WWW AP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2개의 공유기를 사용하면 무선확장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도대체 기술적으로 뭐가 문제인지요??? 제가 보기는 기술적으로 문제되는 것이 없습니다.

 

#. 본 포럼의 기능을 보면 일정시간이 지나거 댓글이 붙으면 작성한 글의 삭제가 불가능하며, 단지 작성한 글의 편집만 가능하죠. 수정하게 되면 짧게 편집되었다는 덧글이 자동적으로 추가가 됩니다. 이처럼 글의 내용을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하는데요. 저는 이 수정기능을 통해서 글의 완성도를 높히자는 취지로 편집합니다. 저는 글을 작성하고 나중에라도 제글을 제가 읽고 수정한다라고 밝힌 포스트도 있습니다.

 

#. 그리고 집접 본 게시판에 글을 길게 써보시면 아실지 모르지만, 쓰다보면 로그아웃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로그아웃을 방지하고자 간혹 submit 버튼을 누르고 내용을 추가하거나 편집 또는 내용을 확인하다 미처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수정하기도 합니다. 이건 뭐 글쓰는 사람의 실수이니 변명할 일은 못됩니다만, 절대로 양심을 버리고 내용자체를 뒤집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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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이 오고가는게 귀찮아서 썼다가 지웠습니다...

 

인터넷 약정시 꼭 ISP 공유기를 써야 하는 규정은 처음 들어보네요...

 

그렇게되면 저는 약정위반이 됩니다...저는 개인 구매 공유기를 사용하니까요...

 

공유기를 개인 구매 했다가 ISP제공 공유기라고 바꿨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개인 공유기라고 생각이 되게끔 글을 쓰셔서 헛깔리게 하셨다고 봅니다...저는 수정하기 전의 글을 본것이고요...

 

 

간단하게 하나만 질문드리겠습니다...

 

'태블릿을 공유기 RRR와 연결을 끊고, 공유기 WWW로 연결하하게 되면 사설 네트워크 192.168.1.x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집안에서 테블릿을 이용함에 있어서 NAS에 있는 자료(주로 동영상을 보겠죠...)를 이용할텐데 왔다갔다 하기 안불편하시나요?

 

저라면 집안의 모든 통신 기기는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을텐데 왜 그렇게 불편하게 하시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테블릿이 공인IP를 받아서 어떤 이득이 있나요?

 

위 내용이 samba 얘기를 한 이유 입니다...

 

그리고 저는 접근이 안된다고는 말씀 안드렸습니다...되기야 되죠..외부 프로토콜로 webdav, ftp 등등...

 

다만 편하게 이용해야 한다가 제 의견입니다...

 

저라면

ISP - 공유기1(라우터 모드) - 공유기2(허브모드)로 하여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겠습니다...

무선 커버리지를 늘릴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해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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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얘기를 하자는 것이지, 논쟁을 하자는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따라서 상대방이 언급한 부분의 기술적 오류를 지적하자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본인 스스로는 전체 핵심내용과는 상관이 없는 부분들을 자꾸만 언급하니 글이 길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1. 최초에 지적이 된 부분이 있다면 정리가 되고 다음 문제에 접근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만, 선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새로운 글에 불필요한 부분을 언급하니 꼬리에 꼬리는 무는듯합니다. 약관위반이다 아니다는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므로 앞에서 "상대방 보고 틀렸다"라는 부분부터 정리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문제가 정리가 되고 ISP에 전화를 걸어 인터넷가입자가 ISP 제공 공유기를 제거하고 개별 구입 공유기를 연결해서 회선을 자유롭게 임의대로 써도 되는지 확인해 보면거나, 인터넷을 검색으로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어떤 ISP에서도 사용자가 인터넷 회선 공유를 자유롭게 하게 한다는 글은 찾기 힘들 것입니다.

 

2. 공유기 문제에 왜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시지는 모르지만, 저는 이미 앞서서 개인공유기건 아니건 글의 내용에서 중요한 것은 브릿지모드 - 공유기모드라는 순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글의 제목을 보면 공유기 1대 또는 공유기 2개를 전제로 공유기 환경 구축을 방법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제가 설명하는 방법만이 공유기 환경을 구축할 때 올바른 방법이라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freediver님은 본인 방법이 맞고, 상대방 방법은 틀리다라고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술적으로는 왜 틀렸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으니 소모성 논쟁이 되는 것입니다.

 

3. 자,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또다시 불필요하게 개인취향에 따른 혹은 개인 이용방법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 본 주제글의 논점과는 전혀 다르게 비약하고 계시군요. 남의 취향까지도 스스로가 판단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저는 태블릿으로 주로 뉴스를 봅니다. 그 다음은 유튜브로 클래식 음악을 듣는 시간이 많고, 낮은 빈도로 NAS에 저장된 영화를 재탕합니다. 또한 글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안방 - 마루 - 건너방에서 무선연결이 되지 않는 건너방에 공유기를 추가해서 집안에 무선 음영지역을 없애주는 것이 뭐가 불편할까요. 연결이 안되는 상황에서 연결이 되게 하는 것이 불편하겠습니까?

 

4. 본인 삭제하신 글에서 태블릿과 samba애 대한 부분이 재차 언급되는데, freediver님의 글을 읽어 보면 상대방의 기술적 오류를 지적하는게 아니고, 자신이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기 떄문에 상대방 보고 "틀렸다", "불편하다", "그럴 필요가 있는냐?"라는 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유기 RRR 또는 WWW에 태블릿이 접근한다는 것은 AP를 의미하지 않을까요? AP가 뭡니까? Access Point죠? 굳이 한글로 표현하자만 접속점, 접촉점, 접근점이 이렇게 되는데 제가 글을 작성하다 보니 "태블릿 접근"이라는 비상용적인 표현을 한 것 같은데 문맥상으로 보면 "태블릿 접근"이란게 AP에 접속을 의미한다는 것으로 이해를 못하십니까? 아니면 이해하기 싫은 것입니까? 더군다나 공유기와 연결되는 장치를 논하면서 공인IP와 사설IP의 할당여부를 논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외부 프로토콜, ftp, webdav, samba를 찾느냐는 것이죠.

 

5. 본인은 ISP - 공유기1(라우터 모드) - 공유기2(허브모드)로 사용하고, 네트워크를 하나로 묶는다. 무선 커버리지를 늘리려 해도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다했는데, 본인이 맞으면 그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단 한번도 freediver님이 사용하는 네트워크 설정이 틀리다 맞다라고 주장한 적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한다고 했을 뿐이 아닌가요? 그리고 왜 추천하는지는 설명을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

제가 작성한 "NAS와 네트워크 공유기 환경 구축하기(공유기 1대 또는 2대)"에 대해 freediver님은 은 "틀렸다.", "불편하다.", "그럴 필요가 있나?", "나라면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라는 부정적인 표현만 하실 뿐 기술적으로 수긍할만한 내용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상대방 글에 꼬투리만 잡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전에도 유사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어떤이가 저와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인 저한테 해서는 안되는 말까지 뱉어내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와 말 꼬투리를 잡더군요. 더군다나 상대방 사생활을 언급하고 판단하고 훈계하고 별 오만가지 오지랖을 다 떨더군요. 제가 하도 어의가 없어서 브라인드시켜 버렸습니다만, 어느 정도 선은 지키면서 자신의 의견을 작성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 보고 틀렸다고 하려면, 틀린 부분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수긍이 가도록 정확한 설명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기술적인 설명없이 단순히 그것은 틀렸다. 나라면 그렇게 안한다. 이게 맞다라는 것은 반론으로써의 가치도 없지만, 예의도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공유기 순서를 'ISP - 브릿지모드 - 공유기모드'로 구성하는 것을 적극추천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왜 추천하는지 위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여러 장치들이 있다면 최대한 설정을 건들이지 않은 것이 편리하고 쉬운 방법이라는 생각하기에 공유기가 1대인 경우를 우선적으로 설명을 했고, 추가적으로 공유기가 2대가 되면 앞에 공유기를 브릿지모드로(ISP 제공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DHCP)하고 공유기모드(기본설정)를 동작시키면 된다는 설명입니다. 이것이 본 글의 핵심사항이자 논점일 것입니다. 저는 한 번도 비약을 해서 제가 설명한 방법만이 옳고, 이렇게 해야만이 맞다는 독단적인 주장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빨간색 컬러링을 해서 적극추천하고 있을 뿐입니다.

 

제글을 읽으신 분이 기술적으로 오류사항을 지적하시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제가 설명한 방법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얼마든지 설명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앞에서 상황 처럼 문맥상으로 충분히 이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표현을 문제삼는다든지 기술적인 배경설명도 없이 "틀렸다."라는 식의 댓글에 성실하게 인내심을 발휘했으므로 더 이상은 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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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틀렸다는 단어를 쓰기 싫으나 왜 쓰는지는 알려드려야 할 거 같네요...

 

이게 저만의 방법이라면 욕들을만 하죠...

 

그러나 이건 초보자에게 추천을 드리기에는 어렵고 불편한 방법이기에 리플을 달았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하나의 네트워크를 이용하기를 원하지 imnas님 처럼 두가지의 네트워크를 왔다갔다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내부 네트워크에서 별다른 제약이 없이 쉽게 통신을 하기를 바랍니다...

 

국내에서 제일 많이 쓰는 iptime에서 조차 저와 같은 방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http://iptime.com/iptime/?page_id=67&ui ... d=document

 

iptime이 네트워크의 기준은 아니겠으나 국내에서 제일 많은 소비자를 두고 있는 회사 입니다...이 회사가 불편한 방법을 알려줬을까요?

 

초보자에게는 최적화 되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회사 홍보 하는거 아니냐 오해 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현재는 asus ac87u 사용하고 있습니다...그전까지 쓰던게 n5004 였습니다...)

 

네이년 검색만해도 저와 같은 방법은 수두룩 합니다...

 

이 말인 즉슨 보편적인 방법이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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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거 참 ... freediver 님!

제가 작성하는 글에 대해 제발 좀 정독 좀 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위에 iptime측의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1. freediver님 말씀인 즉, 신뢰할만한 iptime측에서 2대의 공유기의 작동모드를 순서를 저와는 달리 알려주고 있다.

2. 포털N사의 검색해 보면 iptime의 방법이 많다 그래서 보편적인 방법이다네요.

 

저는 freediver님이 제시한 1, 2번의 근거만으로 제가 작성한 글의 공유기 설정 방법이 틀렸다고 절대 인정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단, 0.000001%도 말입니다.

 

1) iptime이라는 회사에 대해 신뢰성 등 제가 불필요하게 왈가불가할 필요는 없구요.

'공유기를 AP/스위치(허브)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한 글은 방법으로써 잘 설명해 놓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 방법이 2대의 공유기를 연결하는 절대적인 방법이고, 그 외에 방법은 틀렸다라고는 하지 않는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군요. 그럼에도 왜 제방법이 틀렸다고 억지주장을 하는지요?

 

링크된 iptime 글은 제방법이 틀렸다고 증명할만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2대의 공유기기가 있을 때 어느하나를 허브방식으로 변경하는 설명을 하는 것 뿐입니다. 오히려 제방법이 틀리지 않았음을 방증해 주고 있네요.(문장 추가시킴)

 

자! 제시하신 iptime타임의 문맥을 잘 살펴 보세요.

"공유기 2대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공유기가 다른 내부IP를 사용해야하며,이를 위해 스위치(허브)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에 내부IP 주소 변경과 DHCP서버 기능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위에 문맥에서 이를 위해 스위치(허브)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라는 것이 어떤 공유기입니까? 특정 지은 공유기가 있나요? 없습니다. 따라서 스위치(허브)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는 공유기 1일 수도 있고, 공유기 2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iptime은 스위치(허브)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를 '공유기 2'로 예시해서 보여주고 있을 뿐이지, 순서상 공유기 2가 반드시 스위치(허브)로 변경되어야만 하고 그렇지 않은 그 외에 방법은 연결에 실패한다거나 틀렸다거나 라는 문장이 어디에 씌여져 있나요?

 

iptime이 설명하고 있지 않은 기술사항을 freediver님 스스로가 상상으로 만들어 내어 합리화시킨 것이고, 그것으로 제방법이 틀렸다고 주장한다는 것을 정녕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2) 특정 포털사이트의 검색 결과가 많으니까 보편적이다?

이런 논리도 수긍할 수 없습니다. 저는 언급한 특정 포털 사용자도 아니지만, 그 외의 포털이나 검색 사이트에서 결과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보편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물론 확률적으로는 보편적이라는 것에 수긍을 하지만, 잘못된 상식이 있는 것처럼 보편적인 것이 반드시 올바른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이것으로도 제가 제시한 방법이 틀렸다고 할 수 있는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freediver님의 패러독스에서 빠져 나와 보다 넓은 시야를 가졌으면 하네요.

 

제가 아무래도 '[정보] NAS와 네트워크 공유기 환경 구축하기(공유기 1대 또는 2대)'의

2탄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할일 좀 하고 새벽에 작성해서 아침에 게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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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imnas님도 제 리플에 대한 답을 안해주시면서 정독해달라고 하시면 저도 곤란합니다...

 

1) iptime에서 imnas님의 방법을 설명 안했으니 틀린건 아니다는 억지 아닌가요? 굳이 틀린 방법을 게제해야 할까요?

 

저도 앞에서 질문드렸죠?

 

양쪽 네트워크를 왔다갔다 하는게 편한지? 불편한지?

 

3. 자,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또다시 불필요하게 개인취향에 따른 혹은 개인 이용방법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 본 주제글의 논점과는 전혀 다르게 비약하고 계시군요. 남의 취향까지도 스스로가 판단을 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저는 태블릿으로 주로 뉴스를 봅니다. 그 다음은 유튜브로 클래식 음악을 듣는 시간이 많고, 낮은 빈도로 NAS에 저장된 영화를 재탕합니다. 또한 글을 읽어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안방 - 마루 - 건너방에서 무선연결이 되지 않는 건너방에 공유기를 추가해서 집안에 무선 음영지역을 없애주는 것이 뭐가 불편할까요. 연결이 안되는 상황에서 연결이 되게 하는 것이 불편하겠습니까?

 

이렇게 얘기 하셨습니다...

 

여기서 imnas님의 취향 및 연결 여부가 궁금한게 아니라 건너방으로 갈때 무선 커버리지가 취약한데 테블릿의 WiFi 설정을 바꿔주는게 불편한지 안불편한지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안방에서 첫번째 공유기에서 무선 연결을 이용하고 건너방 가서는 첫번째 공유기의 무선 연결을 끊고 두번째 공유기의 무선 연결을 이용한다.

 

이게 과연 편한가요?

 

iptime 링크의 설정 방법으로 하면 테블릿의 WiFi 설정을 다시 해줄필요가 없이 그냥 이동만 하면 되는 것이고요...

 

공인IP를 받는 안방에서 건너방에 있는 NAS에 연결할때 어떻게 설정을 해서 연결하시나요?

www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을 하시죠? 테블릿에서도 NAS IP 와 포트 설정을 하시죠?

 

samba를 왜 이야기 하였냐면 하나의 네트워크라면 포트 설정이 필요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냥 IP만 넣어주면 연결되니까요...

 

2) 물론 포털사이트가 다 맞는다고는 할 수 없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게 잘못된 상식일까요?

 

틀린게 안된다고 말씀드린게 아닙니다...연결은 됩니다. 다만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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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가 되어, 새글 작성하려했더니 또 다시 댓글 답니다.^^

freediver님 보통 어거지 쓰시는 분이 아니네요.

 

1. 일단 불편이냐 아니냐는 답변을 이미 했는데, 답변을 안했다고 하시네요. 건너방에서 사용하고 싶은데, 사용하고 싶어도 연결이 안되는게 불편하지, 어떻게 네트워크 연결하기 위해서 AP를 바꾸는게 불편합니까? 안되던 건너방에서 연결이 되니까 편.하.다.구.요. 이게 답변입니다.

 

태블릿 한번도 사용 안해보셨습니까? AP를 등록시키면 자동적으로 신호가 좋은 AP를 찾아서 연결되기도 하지만, 간혹 자동적으로 AP를 찾지 못해 연결이 안되면, 수동이라도 두 번 터치하면 연결됩니다.(롤리팝 5.1) 이걸 불편하다고 하면, 터치하면서 태블릿 어떻게 사용을 합니까? ㅎㅎㅎ

 

 

2. 본인이 먼저 저더러 "주로 동영상을 보겠죠..."라고 야기하지 않았습니까? 맞습니다. 남이야 뭘뭘하건 무슨 상관입니까? 저는 주로 뉴스를 봅니다. 유튜브 음악이랑 NAS 영화 재탕합니다. 이거 아닙니까? 굳이 제가 사생활을 얘기할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3. 포탈 사이트에 검색 결과를 신뢰하건 보편적으로 생각하건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남에게 강요할 필요가 없죠. N포털 결과에 많이 나오니까 그게 보편적인데, 왜 당신은 인정안하냐?

저는 N포털 신뢰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고, 이용도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N포털에서 결과가 그렇다고 기술적인 사항을 인정해야 합니까? 그게 더 코미디죠.

 

 

여전히 제기된 근본적인 것은 문제는 접어두고 위에서 처럼 괜한 논점과는 다른 쓸데없는 말씀을 하시네요.

 

빨간글씨로 컬러링한 iptime 글을 제발 좀 읽어 보세요. 죄송합니다만, 그정도 문장을 이해 못하고 이런식으로 대화를 끈다면 대화가 자체가 굉장히 어렵겠습니다.

 

제가 틀렸다는 것을 찾아낸 근거가 아래와 같은 iptime의 글 아닙니까?

"공유기 2대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공유기가 다른 내부IP를 사용해야하며,이를 위해 스위치(허브)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에 내부IP 주소 변경과 DHCP서버 기능을 중단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이를 위해 스위치(허브)로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 여기서 공유기는 공유기 1인지 공유기 2인지 구분하지 않습니다. 특정짓지 않는다는 것은 공유기1이던지 공유기2이던지 어느 하나를 변경하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특정지어야만 가능하다면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라는 표현을 할 필요가 없죠. '변경하고자 하는 공유기'라는 것은 목적하는 공유기 아닙니까?

 

기술적으로 설명되어 있지 않은 내용을 본인 만들어서 상대방에게 함부로 틀렸다는 어떻게 그리 고집을 피운답니까. 진짜 답답한 노릇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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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너무길군요. 많은 내용이 들어있는듯하군요..

 

위 논쟁이 오간 부분에 대해서.

일단 2가지를 생각해볼수 있겠네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 ISP 업체에서 기본 공유기가 제공됩니다. 하지만 맘에 안듭니다. 그래서 성능좋은 사설기가공유기를 쓰고자합니다.

이때.

1) 기본적으로 저는 이렇게 합니다. 굳이 유선포트(기본 4포트나오겠죠) 더 필요없기때문에

ISP-사설기가공유기(공유기모드)-IPTV등여러유무선기기들

이렇게 씁니다. 굳이 ISP공유기까지 장소도 비좁은데 둘필요는 없겠죠.

 

2)그냥 귀찮은데 ISP공유기선만지기도 두렵고, 그대로 두자한다면

ISP-ISP공유기(브리지(허브)모드로 변경) - 사설기가공유기(공유기모드) -IPTV등 유무선기기들.

(여기서 중요한게 IPTV를 당근 사설기가공유기에 연결해야되겠죠)

 

이런식의 맥락이 되겠죠.

 

3)유선기기들이 많아서 포트가 모자라? 그럼 허브를 하나 사던가,, 아님 사설공유기를 허브모드로 변경하여

ISP-ISP공유기(공유기모드) -IPTV등 기기들

-사설허브 혹은 사설공유기(허브모드)-추가로 유선기기들

 

식으로 하는게 낫다봅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두분다 옳다 그러다 말하긴 어렵고 , 저는 차라리 1) 을 추천합니다.

굳이 자리차지하게 둘필요가 없습니다.

 

 

KT의 경우 인터넷만 신청해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광허브를 제공하더군요.

해서 IP를 2개를 제공합니다. 한대는 PC 한대는 IPTV로 가는거죠.

그래서 추가로 더 많은 유무선 기기를 사용하고자 하면 사설 공유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KT의 연결상태는

ISP-ISP광허브(당근 기본 허브모드죠)

-PC(공인아이피1)

-IPTV(공인아이피2)

 

여기서 여러 유무선 기기들의 사용을 위해 사설공유기를 단다면

ISP-ISP광허브(당근 기본 허브모드죠)

-PC(공인아이피1)

-사설공유기(공인아이피2)-IPTV등 유무선공유기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위에서말한 PC는 공유기쪽으로 붙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다만 공인아이피를2개할당하니 그렇다는 것을 보여드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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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가 옳다 그르다를 결정하려고 논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마다 선호 바가 다르고 필요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하는데, 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그저 틀렸다고 들이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틀렸는지를 정확하게 알려달라는 것입니다.

 

왜 틀렸는지를 기술적을 설명하면 간단한 문제입니다만, 전혀 기술적인 설명을 못하면서 엉뚱한 얘기나 논외로 하고 틀렸다고 입증할 만한 아무런 근거도 없이 지속적으로 틀렸다를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틀렸다는 것을 결국 나중에서야 2가지를 제시했는데 ... 2가지가 이렇습니다.

하나는 iptime의 설명이고, 또다른 하나는 네이버의 검색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iptime에서 설명하고 네이버 검색결과를 보니, 저보고 틀렸다는 것이죠.

자신은 자신의 배경지식으로 아무런 설명도 못하면서, 상대방 보고 틀렸다고 합니다.

제가 그럼 인정을 해주어야 합니까?

 

인정을 해주려고 해도 iptime의 설명을 읽어 보니, 오히려 제가 틀리지 않았음을 방증해주고 있는 내용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슨 네이버 검색 결과를 믿으라고 합니다.

 

제가 무슨 초딩입니까? 네이버 검색해서, 검색결과가 많으니까 그것이 보편적이므로 숙제 해가게? 그런 것은 초딩 사고방식이죠? 성인이라면 검색 결과나 상위 랭크 보다는 정확한 정보인지 파악을 하는 것이 우선이죠.

 

틀렸다면 틀린 것을 증명하라는 것인데, 틀림을 인정해 줄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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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

 

ISP - ISP제공 공유기 RRR(브릿지 모드) - 사설 공유기 WWW(공유기 모드)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연결 했을때

 

RRR에 무선으로 접속한 기기와 WWW에 있는 NAS 는 동일한 네트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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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

 

ISP - ISP제공 공유기 RRR(브릿지 모드) - 사설 공유기 WWW(공유기 모드)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연결 했을때

 

RRR에 무선으로 접속한 기기와 WWW에 있는 NAS 는 동일한 네트웍인가요?

동일한 네트워크가 될 수 없습니다.

공유기 WWW는 네트워크 세그먼트 WWW를 구성할 수 있고 IP를 할당할 수 있지만, 공유기 RRR은 상단의 네트워크 세그먼트 XXX에 해당하겠죠. 공유기 RRR은 세그먼트 WWW와 XXX를 연결해 줄 것입니다.

마침 제가 2탄을 올리려고 로그인 한 것입니다. 2탄을 참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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