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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스토리지에서 중복 파일을 제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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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특성상 많은 자료가 쌓이게 됩니다.

 

처음부터 파일을 저장할 때 체계적으로 카테고리 별로 분류하고 폴더들을 그룹으로 묶고 관리 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흐르다 보면 알게 모르게 중복 파일들이 꽤나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데이터가 저장된 스토리지를 분석해서 관리할수 있게 도와주는 "저장소 분석기" 기능을 소개합니다.

 

이 기능은 NAS에 필수라고 생각 되는데요, 저장소 분석기는 분석작업을 예약을 걸어서 하드디스크의 파일들을 전부 비교 검색하여 리포트를 만들어 주는 패키지 입니다.

 

크기별로, 종류별로, 사용자 별로, 볼륨 별로... 등등 여러가지 세분화된 옵션이 있어서 관리할 필요가 있는 파일 찾는 것을 쉽게 해줍니다.

 

 

저는 이 기능을 적극 활용해서 30분 남짓 되는 시간을 할애해서 중복파일을 제거하여 174 GB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lol:

 

 

이번에도 역시나 이 포럼의 첨부파일 크기 제한 때문에... 다른 블로그에서 사진을 인용합니다. (출처: http://sweetjey.tistory.com/35 )

 

 

:!: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눌러서 "저장소 분석기"를 실행합니다.

260A933855B1BBDB13A787

 

 

:?: 처음 실행한 경우, "보고서 저장 위치를 선택하지 않았거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금 위치를 선택하시겠습니까?" 하고 묻습니다.

 

:?: 분석 결과를 리포트 형식으로 어딘가에 저장을 해야 하는데, 그 위치를 지정해 줘야 합니다. '예' 버튼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그러면 설정창이 뜨면서 '보고서 저장 위치'와 일정을 설정할 수 있게 됩니다. 적당히 설정해 줍니다.

 

:?: 만약 저장소 사용량이 날마다 변화되는 것을 확인하고 싶다면 "매일" 분석 하도록 설정하고 저장서 분석기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 이제 저장 위치와 일정은 준비가 됐고, 어떤 형식으로 보고서를 만들지 그 프로파일을 생성해 보도록 합시다.

 

2717BA3855B1BBDC0B6143

 

 

 

:!: 그럼 보고서 마법사가 나타납니다. 다음으로 넘어갑시다.

 

2547F83855B1BBDE36CBC9

 

 

 

:!: 보고서 작업을 생성해야 하는데, 작업 이름은 한글로 입력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메일 항목은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701423855B1BBE018D509

 

 

 

:!: 다음은, 어떤 보고서를 원하는지 그 유형을 선택하는 창이 뜨는데, 왠지 다 필요할 것 같아 보이니 전부 선택해 줍시다.

(사실 할당량을 제어하지 않고, 유저가 단일 사용자 이거나, 단일 볼륨을 구성하고 있다면 맨 위의 3개는 해제 해도 됩니다)

 

267F293855B1BBE118F8E8

 

 

 

:!: 다음은, 일정에 따라 보고서 생성을 할지, 아니면 지금 당장 보고서를 생성할지 묻는 창이 뜹니다. 둘 다 선택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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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은, 좀더 세밀한 옵션을 설정해서 분석 범위를 좁혀주는 옵션 구성 페이지가 뜹니다.

보통 그대로 놔둬도 되는데 만약 중복파일이 200개가 넘어간다면 중복 파일의 최대 개수를 1000정도로 높여서 지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새로 생기는 폴더들이 분석에서 빠지지 않도록 "기존 및 앞으로의 모든 공유 폴더 자동 포함" 항목이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254C283555B1BBE42DAD5D

 

 

:!: 이제 마지막으로 설정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창이 뜹니다.

 

241C353555B1BBE6037CDC

 

 

:!: 적용을 누르고 나면, 지정한 스케쥴 대로 분석 작업이 시작될 것이고

 

2477163555B1BBE8170CEC

 

 

:!: 시간이 얼마 지나면 보고서가 완료되어 준비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702A13555B1BBEA129EB2

 

 

:!: 이제 해당 보고서를 더블클릭 하면 되는데,

 

만약 지난 리포트를 확인하고 싶다면 화면 하단의 '보고서 프로파일' 섹션 안에서 보고서 버튼을 누른뒤 "기록 보고서 보기" 메뉴를 누르면 됩니다.

 

 

:!: 아래는 중복이 의심가는 파일들을 같이 묶어서 나열한 것 입니다. 오른쪽의 빨간색 휴지통 아이콘을 이용해서 바로바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파일 이름이 같고 날짜와 크기가 같은 항목이 2~3가지가 함께 보여지니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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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크기 별로 분석된 파일들을 나열해 놓은 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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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별 분석 화면을 보면... 동영상, 음악, 사진 등 파일 유형별로 차지하는 비율을 챠트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Storage Analysis 기능을 설정한뒤 가끔 리포트를 활용해서 관리하면 저장소를 좀 더 알차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파일들이 이미 인덱싱이 되어있다면 분석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겁니다. 한번 자신의 스토리지를 분석해 보세요.

 

 

추가적으로, 중복파일 비교할때 기본적으로 파일 이름과 생성 날짜를 가지고 비교합니다. 대부분 이걸로 비교할 수 있는데

 

사실은 MD5나 CRC32 같은 hash 데이터를 비교하는게 가장 정확한 파일 비교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죠.

 

그래서 Synology의 "저장소 분석기"는 파일의 hash값을 자세하게 비교해볼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파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위에 소개한 중복파일 리스트 리포트 화면 상단에 보면, 다른 리포트에는 없는 작업(Action) 버튼이 있습니다.

 

그걸 눌러보면, 모든 파일을 대상으로 상세 MD5 비교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게 까지 해서라도 자세한 비교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이것을 이용하시면 추정이 아닌 정확한 중복 여부를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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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시스템 정보가 자동적으로 수집 보고되는 기능은 정말 유용하죠.^^

 

DSM에 대해 스터디하다 보면, 시놀로지가 제공하는 패키지 외에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드파티 패키지들도 사용되게 되는데, 입문자님들은 너무 무리하게 유용한 패키지 탐험에 빠져서는 자칫 시스템을 망가뜨릴 소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Windows PC도 이것저것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마구잡이로 설치하다 보면 결국 ...

 

사용자마다 활용도나 선호도가 다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개발도구나 시스템 유틸리티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보안에도 좋지 못하겠죠. 제 경우는 NAS의 순기능만을 유지하면서 되도록이면 시놀로지가 제공하는 검증된 도구만을 사용려고 노력합니다.

 

글을 읽다가 삽입된 이미지에서 2TB 하드디스크가 100% 사용되는 것을 보고 놀랐네요.^^

저의 컴퓨터 상식으로는 하드디스크를 최대 70% 정도까지만 사용을 해야 효율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 70%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과거에 비해 하드웨어적인 성능이 우수해서 그런지 이렇다할만한 성능저하는 느껴지지 않더군요. 그래도 개인적인 습관탓인지 제 경우는 70%를 기준으로 합니다.

 

DSM에서는 디스크 사용률이 81%가 되면 주황색으로, 91%부터는 빨강색으로 표시하기 시작하는데요. 사용자입장에서는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의 용량계산에 불만인데, 거기다 100% 사용하지도 못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더 불만이겠죠? 하드웨어적인 고장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100% 사용률은 참으로 놀라운 광경이네요.^^

 

그나저나 항상 좋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레잇고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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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시스템 정보가 자동적으로 수집 보고되는 기능은 정말 유용하죠.^^

 

DSM에 대해 스터디하다 보면, 시놀로지가 제공하는 패키지 외에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드파티 패키지들도 사용되게 되는데, 입문자님들은 너무 무리하게 유용한 패키지 탐험에 빠져서는 자칫 시스템을 망가뜨릴 소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Windows PC도 이것저것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마구잡이로 설치하다 보면 결국 ...

 

사용자마다 활용도나 선호도가 다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개발도구나 시스템 유틸리티 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보안에도 좋지 못하겠죠. 제 경우는 NAS의 순기능만을 유지하면서 되도록이면 시놀로지가 제공하는 검증된 도구만을 사용려고 노력합니다.

 

글을 읽다가 삽입된 이미지에서 2TB 하드디스크가 100% 사용되는 것을 보고 놀랐네요.^^

저의 컴퓨터 상식으로는 하드디스크를 최대 70% 정도까지만 사용을 해야 효율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 70%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과거에 비해 하드웨어적인 성능이 우수해서 그런지 이렇다할만한 성능저하는 느껴지지 않더군요. 그래도 개인적인 습관탓인지 제 경우는 70%를 기준으로 합니다.

 

DSM에서는 디스크 사용률이 81%가 되면 주황색으로, 91%부터는 빨강색으로 표시하기 시작하는데요. 사용자입장에서는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의 용량계산에 불만인데, 거기다 100% 사용하지도 못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더 불만이겠죠? 하드웨어적인 고장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100% 사용률은 참으로 놀라운 광경이네요.^^

 

그나저나 항상 좋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레잇고님, 수고하셨습니다.^^

 

저장소 분석기는 시놀로지 DSM 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시스템 패키지 입니다. 이미 검증되어 안전한 솔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자칫 시스템을 망가뜨릴 수 있는 무리한 패키지 탐험"에 대한 실질적 사례를 소개해 주시면 입문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검증이 안되었거나 실증적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만약에..." 라고 이야기 한다면 입문하는 사람에게 혼동만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Windows PC도 이것저것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마구잡이로 설치하다 보면 결국..." 제 PC는 잘 돌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점은 시스템을 망가트리는 것은 프로그램을 마구잡이로 설치하는것 보다는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 따라 달려 있겠지요.

하나 예를 들면, 바이러스 안걸리는 사람은 10년을 PC 써도 안걸립니다. 반면에 새PC를 몇개월도 못가서 바이러스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십중팔구 사용 습관이 잘못된 것입니다. 흔히 야동 보지 말고 와레즈 멀리 하라고들 하죠 ^^

 

말이 잠깐 삼천포로 빠졌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개발도구나 유틸리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건 보안상 헛점을 포함한 구 버전일 수 있으니 안좋을 수 있으나, 호환성이나 여러 이유로 OLD 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죠.

 

글에 삽입된 2TB 이미지는,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제 시스템이 아니고 다른 블로그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저는 20TB 짜리 DS1515+와 10TB짜리 FreeNAS 그리고 8TB 짜리 XPEnology box외 자잘한 스토리지 서버들이 있습니다. 여유공간은 전부 50% 이상입니다.

 

HDD용량을 예를 들어 말씀해 주셨는데, 마지노선은 사용 공간 90% 이 마지노선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유 공간이 10% 미만으로 떨어지면 성능 하락이 눈에 띄게 두드러 집니다.

이 10% 라는 숫자가 설정된 이유는, HDD 펌웨어에서 하드를 관리하는 알고리즘과 관련이 있는것 같습니다. SSD는 미리 프로비저닝 해 놓는 공간도 있고 90% 찼다고 느려지진 않죠.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사용률 이라는 wording 입니다.

사용률은 디스크 용량을 가리키는 뜻 일 수도 있지만, 보통은 HDD에 엑세스 요청이 과도하게 걸렸을 경우 사용률이 100%가 되어 반응이 느리거나 없다고 할 때 쓰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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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 게시해볼까 하고 들어왔다가, 레잇꼬님 때문에 잠이 확 깹니다. ㅎㅎ

제가 뭔가 시비조로 글을 써서 그런 것인가요 아니면 레잇꼬님이 너무 까칠하신 건가요? 댓글 전체를 인용해 적은 신 것으로 보아서는 댓글 전체가 마음에 안드신 것이지 모르겠네요. 저는 고맙다는 피드백 차원의 댓글인데 빈정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장소 분석기'에 대해 제가 뭔가 특별히 언급한 것은 없어 보입니다. 말씀대로 시놀로지가 제공해주는 좋은 도구라 생각합니다. 사용자마다 활용도나 선호도가 다르다는 말씀도 드렸구요. 특별한 교육이 없어도 올바른 보안 마인드라면 개발도구나 시스템 유틸리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은 기본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베타버전과 같이 검증이 덜된 소프트웨어 설치로 인해 발생된 문제, 개발자 빌드 참여나 필드 테스트 참여, 윈도우 보안관련 자동 업데이트나 백신 업데이트 인한 문제(고의는 아니 MS도 실수하거나 안랩도 실수) 시놀로지 DSM 패키지 충돌 이슈 ..... 하드디스크를 처음 구매한게 10MB 용량입니다. 오래되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70~75%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상식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제 컴퓨터 상식이 100% 옳지는 않을 것이며 HDD도 발전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네요. 댓글 하나 올리려면 구체적 사례를 하나하나 들어야 하는지요?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한 때 유행하던 것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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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인용까지 해서 댓글을 달았던 이유는, 예전에 imnas 님이 작성한 다른 글에서 언급하신 '잘못된 정보' 부분이 생각나서 였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이 염려가 되었고

 

문맥상 자칫 입문자로 하여금 '저장소 분석기' 또한 자칫 시스템을 망가뜨릴 수도 있다는건가? 하고 오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입문자 분들이 일부러 패키지 센터의 설정에 들어가서 "Synology 에서 제공하는 패키지만 설치를 허용" 하는 기본 값을 바꾸지만 않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서드파티 패키지는 설치가 안되게 되어 있죠. 아마 입문하시는 분들은 Synology에서 기본 제공하는 패키지도 다 탐방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발도구나 유틸리티에 대한 의견은 우려하시는 부분은 맞는데, 제가 말씀드린 이유 때문에라도 구 버전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다른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종종 새로운 버전은 새로운 기능과 함께 새로운 버그나 제약을 가지고 있을수 있기 때문이죠...

 

글에 삽입된 이미지 상의 2TB 하드를 100%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좋은 지적을 해 주신게 맞습니다.

다만 본문에서는 굳이 일부러 부연 설명을 하지 않았는데, 전체적인 과정을 설명하는데에 주안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왜 90% 아래로 유지해야 하는지 까지는 본문의 주제에서 벗어나니 다루지 않았고 ^^

우려하시는 것 처럼 까칠하거나 빈정상해서가 아니라, 혹시 오해하실까봐 보다 정확한 저의 스토리지 상황을 부연설명 드린 것 입니다. (이게 좀 까칠하게 보였나 보군요!)

 

그리고 구체적 사례 운운 했던 것은, 정말로 그러한 글이 입문자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내용의 글을 써보시라고 한번 찔러본 겁니다.

절대 공격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고, 입문자에게 도움이 되는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수 졌던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공격을 한들 무슨 득될게 있겠습니까? 뭐 하나라도 상대방의 노하우를 더욱 썰을 풀어서 내보내게끔 찔러보자는 심리는 좀 있긴 하죠...

 

아뭏든, 제 댓글로 인해서 맘상해서 밤잠 못이루시지 않기를 바라며, 편안한 밤 되세요~ :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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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참 ....

저는 레리꼬님(기분 좋으면 레앗꼬님)이 명석하신 분 같아서 좋아합니다. 그런데 간혹 그 명석함이 방향을 잘못잡을 때가 있어 보이네요. 혹시 리액션 즐기기가 취미세요? 댓글 쓴 사람을 왜 찔러보세요?^^ A, 이렇더군요에 이견이 있으시면 나는 A, 저렇더군요하면 되지 않을까요. A, 이렇더군요한 것에 대해 비약을 해서 B가 나오고 C가 나오면 그저 일방적인 비약을 뿐이지 않을까요? 결론은 리액션을 보려고 찔러 보신거군요?

 

포롬에서 토론하다 보면 얼마든 상호 의견이 다를 수 있겠죠. 상대방과 다른 이견을 가진 경우라면, 만족할만하게 자신의 이견을 전개시키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상대가 언급하지도 의도하지도 않는데 필요 이상의 비약이 일어난다면 결국은 소모적 논쟁 밖에 되지 않겠죠.

 

지적은 얼마든지 좋습니다만, 제글에 대해서 한꺼번에 그렇게 많은 지적과 비약을 하시면 제머리가 감당을 못합니다. '호신불호학 기폐야적' , 물론 저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말씀 중에 ...

" Windows PC도 이것저것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마구잡이로 설치하다 보면 결국..." 제 PC는 잘 돌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점은 시스템을 망가트리는 것은 프로그램을 마구잡이로 설치하는것 보다는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 따라 달려 있겠지요.

하나 예를 들면, 바이러스 안걸리는 사람은 10년을 PC 써도 안걸립니다. 반면에 새PC를 몇개월도 못가서 바이러스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십중팔구 사용 습관이 잘못된 것입니다. 흔히 야동 보지 말고 와레즈 멀리 하라고들 하죠 ^^

저는 간혹 야동도 보고 야동 사이트도 들어가며, 크랙이나 패치된 앱과 게임도 즐깁니다. 제가 잘못된 습관을 가졌군요. 더군다나 어떻게 10년을 써도 바이러스에 안걸립니까? 저는 아무리 좋다하는 백신을 써도 스캔할 때마 최소한 2개씩은 감지되더군요. 이렇게 좀 수준이하라도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그런데 '저장소 관라지'에서 왜 굳이 이런 비약이 필요한지 이해불가입니다.

 

좋은 글 작성하셔서 칭찬도 부족한데 삽입한 이미지에 대해서 제가 시비를 걸던가요? 사용하시는 하드웨어에 대해서 제가 뭐라 언급하던가요? 다음에 시간나면 더욱 냉철하게 스레드를 점검하면서 제가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반성해 보겠으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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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렛잇고 입니다만...

 

제가 사용했던 말투가 심히 심기를 건드렸나 봅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으나, 불쾌한 감정이 들었다면 미안합니다.

"댓글 내용이 왜 이러지? 나도 한번 똑같이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나 봅니다. 내가 쓴 댓글을 되돌아 보니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컴퓨터 10년을 써도 바이러스 안걸릴 사람은 안걸린다는 말은... 백신 깔지 않아도 안걸릴 사람은 정말 안걸립니다. 걸리는 사람이 수준 이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백신 써서 스캔할때 마다 최소한 2개가 감지가 된다는 것은, 그 파일이 어딘가로부터 다운로드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는 것은 나쁜의도를 가진 실행파일을 내려받아서 실행해야 감염이 되는 것 아닌가요? 애초에 그런곳을 멀리하면 감염될 일 조차 없습니다.

극단적인 비유를 하자면, 컴퓨터를 켜놓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바이러스 걸릴일이 없지 않겠습니까?

이메일과 문자로 바이러스가 배달되는 세상인데, 정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게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다보면 10년이 지나도 안걸리는 겁니다.

 

 

저는 야동을 멀리하고, 크랙이나 패치된 앱과 게임을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야동 감상은 시간낭비입니다. 정말이지 그 시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함께 하세요.

 

그리고 정품 앱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Open source 나 Freeware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게임은 할거 다 하고 하면 모를까, 게임 할 시간에 내가 관리해야 하거나 공부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imnas님이 이전 댓글을 통해 저에게 하시고자 하셨던 말씀가운데 몇 가지를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시놀로지에서 사용가능한 패키지 중 서드파티 패키지도 사용하게 되는데, 너무 무리하게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설치하다보면 자칫 시스템을 망가트릴 소지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저는 이 주장이 자칫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패키지도 '자칫 시스템을 망가트릴 소지가 있을지도 모른다' 라고 초보자 분들이 오해하실까봐 이를 바로잡으며,

그럼 도대체 자칫 시스템을 망가트릴 소지가 있을지도 모르는 그 서드파티 패키지에 대해서 입문자를 대상으로 자세히 소개를 해 주시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라고 글을 달은 것이고

 

2. 글을 읽다가 삽입된 이미지에서 2TB 하드가 100% 사용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 (...) 개인적인 습관탓인지 제 경우는 70%를 기준으로 한다.

 

이 대목에서 제가 좀 까칠하게 댓글을 달았던것 같습니다. 서두에 인용한 사진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나는 하드를 100% 사용하지 않는다! 하고 말이죠.

 

 

imnas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제가 생각하는 개념과 사상이 달라서 서로 의견 교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토론이 되지 않은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소모적이지 않고, 좀더 생산적인 토론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짢은 부분이 있었다면 거기에 대해서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같이 잘 해봅시다~

Edited by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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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바이러스가 그렇게해서 걸리는 것이군요. 바이러스 안걸리는 법까지 안내해 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해서 어쩔도리가 없습니다.

 

2. 야동을 멀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 아이구 이거뭐 남의 애정사까지 걱정을 해주시니 이거 너무 황송해서 어쩝니까?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3. 정품 앱을 무료로 사용하는 대체 오픈소스나 프리웨어 있다는 것도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그걸 모른다는 것을 어찌그리 잘아시나요? 굉장한 천리안이시네요.^^

 

4. DSM 패키지요? 이거 바이러스나 걸려서 바이러스 안걸리는 법까지 레리꼬님한테 안내 받는 사람이, DSM 패키지에 뭐나 알겠습니까?

 

5. 삽입된 이미지가 레리꼬님 상황이 아니라는 것은 잘알고 있었고요. 70%정도를 목표로 사용하는 사람은 100%의 상황이 굉장히 흥미롭게 보이는 것 뿐입니다.

 

글을 읽고 본인께서 화끈거리는데, 상대방은 과연 어떨까 생각해 보셨나요?

참으로 초지일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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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초지일관 이 캐릭터 컨셉으로 밀고 나갈 께요 ^^

 

제가 옳다고 믿는 것은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아갈 생각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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